• ㈜마이스테이션! “베트남 유통, 농업, 기자재 전시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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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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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스테이션! “베트남 유통, 농업, 기자재 전시회 참가 MICE산업 및 글로벌 MICE산업, 아세안 진출 및 신남방 판로 확대 



    마이스테이션(대표이사 허재호)은 지난 724일부터 27일까지 신남방 정책의 중심국가인 베트남 호치민에서 ‘VIETNAM INTERNATIONAL EXHIBITION ON PROCESSING, PACKAGING AND PRESERVING FOOD & AGRICULTURAL PRODUCTS VIETNAM PFA 2019’ (이하: VIETNAM PFA 2019) 전시회에 주요 내빈으로 초청받아 공식행사와 전시회에 참가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베트남농업농촌개발부(MARD), 베트남산업통상부(MoIT)가 함께 공동으로 주관하고 CIS VIETNAM이 주최하였고 농산물 가공식품, 포장 및 보존에 관하여 100개의 유관기업과 다국적 MICE 기업이 바이어와 셀러로 참가하여 전시회를 구성하였다.

     

    테이프 커팅식에는 한국을 대표하여 마이스테이션 허재호 대표, 베트남 DO THANG HAI 베트남산업통상부장관, TRAN THANH NAM 농업농촌개발부장관 등 주요내빈 8명이 참가를 하여 행사장을 빛냈다.

     

    행사를 주최한 CIS VIETNAM과 베트남농업농촌개발부와 베트남산업통상부는 최근 베트남 농산물 가공산업이 지난 5년간 근대적인 수준으로 강하게 발전하였으며 연간 부가가치 증가율은 약 5~7%의 증가율에 달하고있는 추세라고 밝혔다.

    덕분에 농산물의 수출량이 연평균 8~10% 가량 급격히 증가하여 2018년에는 4020억 달러의 기록을 달성하고 있는중이다.

    또한, 20141210일 한국-베트남 양국 정상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정상회담에서 한국과 베트남의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선언으로 양국에 대한 수출 확대가 이루어져 경제적인 혜택을 극대화시키고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국가 산업별 환경 추세와 동향을 읽은 마이스테이션 허재호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에서 신남방, 신북방 정책을 펼치고 있는 현재 추세를 잘 활용하여 글로벌 산업의 동향에 따라 사업모델을 전략적으로 추진한다면 경제적인 효과를 볼 수 있고, 특히 베트남은 냉장 보관, 유통시설이 잘 갖추어지지 않은 조건에 건조식품이 잘 발달 되어 있는 만큼 한국의 가공, 포장기술이 더해진다면 많은 시너지효과가 발생될 것입니다.’ 라고 전했다.

     

     

    (중국주최사EBEM대표이사와 협력을 다지는 허재호 대표)

     

    베트남 정부는 2030년까지 현대 농산물의 생산량을 보장하고 그 과정에 도달 할 수 있는 충분한 가공 능력을 갖춘 현지 농산물 가공 산업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많은 우대 정책을 실현하고 있다.

    허재호 대표는 PFA전시회를 참가하여 주요내빈 대기실에서 내빈들과 담소를 나누고 이렇게 전했다.

    타이밍이 좋은 것 같습니다. 수출계획과 전략을 잘 수립해서 진출하시기 바랍니다. 베트남의 좋은 재료와 한국의 우수한 기술이 만나 많은 부가가치를 만들 수 있을 것 입니다.

    매년 개최되는 PFA행사가 한국기업에서도 적극 참여하여 경제적인 효과와 대한민국의 신남방정책을 잘 활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회사네모도장.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488pixel, 세로 488pixel 한편 마이스테이션은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바이어들과 국내 중소기업들과의 비즈니스 상담을 주선하고 있으며 차기 다양한 산업분야의 전시회를 통해 해외 사업 진출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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