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화성뱃놀이 축제, ‘갑’중의 ‘갑’

    조회수1353

    등록일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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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화성뱃놀이 축제, ‘중의

     

    2020화성뱃놀이축제 프로그램, 운영, 홍보 대행용역에 있어 일방통행식 용역공고에 일부 이벤트관련 종사자들이 뿔났다.

     

    제안요청서 10페이지의 나 항, ‘전문인력에 따르면 ‘1년 이상 재직한 정규인력을 파견하도록 되어 있으나 관련된 인건비는 사업비로 산출할 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다. 일반관리비를 주니까 그 곳에 포함을 시키겠다는 의도이다.

     

    31페이지 3, 사업비지급지급 및 정산 에서는 다시 한 번 사업비를 인건비로 사용할 수 없다고 명시되어 있으며, 이는 통상적인 인건비 지급에 반하는 내용이다.

     

    또한 보유인력 평가기준에 있어 근무인원 36명 이상이 만점으로 되어 있어 대다수 중소기업에게는 불가능한 기준을 제시했다.

     

    이에 재단측 담당자는 ‘ 36명으로 한 것은 보다 많은 직원이 있으면 외부용역없이 자체적으로 할 수 있어 행사의 수준을 높일 수 있다는 차원에서 기준을 설정했다고 한다. 또한 직원의 수에 있어 차이를 미미하게 점수를 적용해 차이가 나지 않도록 했다고 얘기한다.


    이에 한국이벤트산업협동조합에서는 이에 대한 근거를 요구하는 공문에 있어 회신을 보내왔다. 아래를 참조하면 된다. 회신내용에 대한 언급은 피하고 독자들이 판단하기를 기대한다.

     

    최근 지자체에서 경쟁적으로 설립하고 있는 재단의 경우 이런저런 배경으로 구설수에 많이 오른다. 소위 갑질 에서부터 안하무인의 태도가 자주 오르고 있다.

     

    요점은 이거다.

     

    1) 36명 기준을 만점으로 중소기업을 배제하는 의도가 있지 않은가?

    2) 파견을 요청하고는 그 들에 대한 인건비는 지급을 하지 않겠다. 그렇다면 지역제한을 걸어 화성시에 소재한 회사로 하면 된다.

    3) 사업지 지급 정산에서 사업비를 인건비로 사용할 수 없다.

     

    문화재단의 일반통행, 어디까지 진행되는지 살펴봅시다

     


     

     

    이름 :

    나그네

    2020-06-26 14:10:17

    예전부터(화성해양페스티벌에서 유래) 말많고 갑질많은 동네였습니다. 을이니까 어쩔 수 없이 했던 기억들이 많네요, 특히 동탄 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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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화성

    2020-06-26 15:17:33

    오늘 피티를 했는데 5개 업체가 들어왔네요. 방송사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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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화성1

    2020-06-26 18:56:38

    대형 광고대행사와 방송사가 4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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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다음세상

    2020-06-29 02:34:38

    축제 집어치우고 다른일 합시다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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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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