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커뮤니케이션 장영훈 대표, 전북대학교에 1억 원의 발전기금 괘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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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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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커뮤니케이션 장영훈 대표가 대학 발전과 학생 교육에 써달라며 전북대학교에 1억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전주 본사 외에 서울과 경기, 부산, 광주, 정읍 등에 5개 지사를 둔 엠커뮤니케이션은 전라북도 MICE 분야를 선도하며 국제 행사 유치(PCO) 또는 행사대행, 디자인컨설팅, 관광산업, 6차 산업 농생명 컨텐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전북대 예술교육커플링사업단 겸임 교수를 맡고 있는 등 대학과 오랜 인연을 맺고 있는 장 대표는 "대학과 학생들을 위해 무엇인가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졌다. 그 마음을 더 늦기 전에 실천하게 됐다"고 전했다.

     

    장 대표는 대학경쟁력 향상은 물론 예술영재 발굴과 예술교육 전문 인력 양성 등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예술교육커플링사업단 학생들을 위해 지정 기탁했다.

     

    특히 장 대표는 한반도 통일은 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라는 생각으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연구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 한반도평화연구소에도 이 기금이 사용될 수 있도록 지정했다.

     

    전북대 김동원 총장은 10일 장영훈 대표를 대학에 초청해 발전기금 기탁식을 갖고, 감사패 등을 전달하며 기탁자의 고귀한 마음에 감사를 표했다.

    도시재생한마당, 2019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 통일콘서트 등 다양한 행사실적과 국제회의 실적과 노하우를 자랑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에서 쾌척한 장학금이기에 그 의미가 더 하다고 할 수 있다. 장영훈대표의 소감을 들어보려하니 부끄러운 일이라는 말로 인사를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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