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자의견]대학교수,,,,평가위원은 아이러니!!!!

    조회수544

    등록일202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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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대학에서 마케팅,관광,문화콘텐츠,이벤트 관련학과 교수들이  평가위원으로 참석하는데 

    정말 이쪽 업계관련 전문지식이 정말 무식하기 그지없습니다.

     

    행사나 전시, 그리고 공연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으니,,,, 그저 예산항목을 가지고 말도 안되는 지적들,,,

    그리고 너무나 평이한 질문들(예: 안전대책에 대한 준비는?,,,, 우천시 대책은?,,,, 진행요원들 교육은 

    언제 하는지?,,,, 행사에 대한 효과는?,,,, 이 행사를 통해 귀사만의 보여주고 싶은 것은?,,,, 작년과 비교했을

    때와 이번 준비할때의 다른 점이 있다면?,,,, 홍보할때 예산배정은?,,,,, 직원은 몇명?,,,,,,)

     

    행사/전시/공연/축제에 대해 세부적으로 진행되는 내용들에 대해서 잘 모르는 아마추어들이

    기획/연출/운영의 달인, 즉 프로들이 모여 제안하는 것들을 심사하고 평가하는 이런 모순된

    상황이 정말 아이러니다.

     

    함께 평가를 여러 번 해 보았지만 정말 평가위원으로 참여한 교수의 95%는 개뿔들이다. - (대략 5%는 그래도 인정)

     

    참!!!!!!  그리고 한편으로 다른면이 있다면,,,, 평가위원 수당(사례비)에 대한 집착이 대단하다.  

     

    왜 이런 사람들을 지자체나 정부부처, 그리고 조달청에서는 그리도 신뢰하는지 모르겠다.

     

    대학교수,,,,, 평가위원,,,,,, 정말 완장 찬 아마추어들이다.

     

     

    ** 본 내용은 이벤트넷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독자의견입니다. 

     

     

     

     

     

    이름 :

    사이다

    2020-07-22 14:17:22

    너무나 공감X100 되고 사이다같이 시원한 발언입니다!!! 제가 너무나도 하고싶은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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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어처구니

    2020-07-22 14:51:57

    예전에 콘텐츠 진흥X 피티때 기억난다

    심사위원 질문 : 아니 장비도 없고 기술자도 없으시면 귀사는 이번행사에 뭐하시는거죠??
    기획사에서는 어떤 일을 하시는거죠??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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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헤라

    2020-07-28 12:07:41

    댓글을 달면서 본이 아니게 다른 사람을 이야기 한다는 것을 엄대표님으로 착각을 해서 글을 올렸다가 글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사실과 다름을 알고 글을 곧바로 삭제하였습니다 우리 이벤트업계를 위해 수고하시고 애쓰시는
    엄대표님께 이로인한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수고하시는 것에 함께 늘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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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심사위원을 평가하자

    2020-07-29 11:04:03

    혹시 이벤트협회에서 국회위원/ 조달청 등의 간담회가 생기시면 이 부분도 좀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입찰참여회사가 심사위원을 좀 평가하여, 점수가 낮은 심사위원은....기관에서 심사위원으로 체택하지 않는 그런 프로그램 좀 있으면 좋겠습니다.

    심사위원으로서 과연 자격이 있는지 의문을 품게하는 분들 정말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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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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