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자칼럼]협력사영업~ 소개서부터 잘 만들자

    조회수711

    등록일2020.10.12

    Share |


    시스템
    &장비회사(이벤트툴, 협력회사)의 고질적인 문제점은 바로영업자료가 없다는 것이다. 통상적으로 회사나 제품을 알리기 위해서는 회사소개서, 장비소개서, 사진, 동영상, 홈페이지, SNS등이 있지만 이를 두루 갖춘 회사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

     

    우선 회사소개서의 예를 들어보자. 일부 회사소개서가 있지만, 파워포인트나 문서작성 수준이 지극히 초보 수준인 것. 이렇다보니 제대로 그 회사에 대한 소개서역할을 거의 하지 못하는 수준이다.

     

    홈페이지를 갖춘 회사도 그다지 많지 않다. 이유는 여러 가지다. ‘아는 후배에게 맡겼는데 아직 작업 중(작업이 1년이 넘었다), 올릴만한 사진이 없어 홈피를 만들기 어렵다. 등등 다양한 이유가 있다.

     

    그렇다고 사진이나 동영상이 풍부한 것도 아니다. 대체적으로 웹하드 시대를 거쳐 대용량파일 전송이 되니 필요한 경우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내주긴 하나 자료라고 하기엔 다소 무색함이 짙다.

     

    공연팀이나 사회자 등은 그래도 자료 활용도가 높은 편이다. 본인의 활동 동영상을 SNS를 통해 올리거나, 홍보영상을 만들어 배포하는 경우도 많다. 그래도 세련된 편이다.

     

    업계에 1세대에 속하는 회사대표가 있다. 항시 애*노트북을 들고 다니며 바로바로 설명을 해준다. 노트북에는 각종 동영상이 폴더별로 정리가 되어 정돈이 잘 되있다.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는 동영상을 보여주니 영업성공 확률이 매우 높은 편이다. 일단 여타 회사와 확연한 차별화를 보인다.

     

    제안할 수 있는 방법은 첫째, 주변 지인을 통해 회사소개서를 좀 멋들어지게 만들어보자. 행사기획자에게 알바로 부탁해보면 어떨까? 큰 비용이 아니더라도 멋진 소개서는 만들 수 있다.

     

    둘째, 행사할 때 마다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자. 요즘 스마트폰이 오죽 좋냐. 좀 더 전문적으로 하려면 액션캠이 좋다. 중국산이 있어 10만 원도 안되는 금액으로 마련할 수 있다. 무조건 찍어둬라. 그리고 영상편집 툴을 이용해서 간단히 편집하면 아주 간단하다. 직원이 안 되면 학생 알바,아주 저렴하게 된다.

     

    본인의 회사, 제품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누군가 자료를 요청했을 때, ‘다운받으세요~’ 보다는 소개서, 장비사진, 동영상을 보내면 받는 입장에서도 이해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

     

    협력회사, 코로나로 너무 힘이 드시겠지만, 미래를 향한 간단한 투자로 영업자료를 만들어보자.

     

    잘 모르시면 이벤트넷으로 연락하심 도움이 될지 모르겠으나 간단한 안내 등은 가능하다.

     

    이제 협력사도 좀 더 세련된 영업기술이 필요하다.

     

    (카톡 : eventnet)

     

    이름 :
  • 최신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