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곡군, ‘제6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 평가보고회’ 개최- 이벤트넷 축제평가용역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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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곡군, ‘6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 평가보고회’ 개최

    이벤트넷 축제평가용역 수행-

     

      

    6회 낙동강세계평화문화 대축전이 관람객 만족도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축제평가 전문가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칠곡군은 지난 9일 군청 강당에서 백선기 군수를 비룻한 유관기관 관계자자원봉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 평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달 열린 제6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이하 낙동강 대축전)의 성과를 분석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침에 따라 이벤트넷 엄상용 대표를 비롯한 축제평가 전문가들이 실시한 분석에 따르면 이번 대축전에 역대 최대 규모인 32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관람객의 52%가 타 지역에서 찾아 칠곡군 이미지 정립과 브랜드 가치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이번 축전 전반적인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28점으로 정부 문화관광축제 평균인 3.47점을 크게 상회하며 만족도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2015 4회 대축전 3.65, 2016 5회 대축전 3.55점에 대비 만족도가 크게 상승했다.

     

    부문별 평가에서는 사전홍보시설안전전시체험프로그램,참여프로그램 등이 호평을 받았다.

     

    이 밖에도 재방문추천의사구전의사 등에서도 평균 4.34점이라는 최고 수준의 점수를 기록하며 축제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반영했다.

     

    낙동강 대축전의 경제적 효과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1인당 평균소비금액은 칠곡군민 29942외지방문객은 44594원을 소비한 것으로 분석됐다.

     

    외지방문객 소비는 4회 대축전 21572, 5회 대축전 18744원에 비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직접경제효과는 120억 원으로 4회와 5회 대축전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수치로 나타나듯 이번 대축전은 내용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명품 축제로 극찬 받으며 인근 자치단체로 부터 벤치마킹의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백선기 군수는 부족한 부분은 더욱 보완해 흥행과 내용어느 면에서도 손색이 없는 국내를 대표하는 명품 호국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칠곡군은 이번 대축전의 성공 요인으로 차별화된 홍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통합개최에 따른 시너지 효과 극대화 감동 마케팅 등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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