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원]중소기업 등골 빼먹는MBC!공영방송국 맞습니까?

    조회수1203

    등록일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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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행사입찰을 MBC와 공동으로 진행하다가 일방적 해지에 회사 부도위기까지 갔던 사례입니다. 현재 이 사건은 청와대 신문고에 게재를 하여 공정거래위원회에 접수되었습니다. 해당 회사 대표는 이 건으로 인해 회사 상태가 극도로 위기 상황까지 갔다고 합니다. 긍정적 해결을 기대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등록되었다는 메시지)

     

    사건의 요지

     

    - 2017 실크로드KOREA-IRAN 문화축제 대행사 입찰 참여(MBC7% 수수료)

    - 우선협상자 선정, MBC측 태도 돌변

    - MBC단독 진행

     



     

    이름 :

    지켜보는자

    2019-01-07 18:43:18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항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현재 이번 행사의 입찰방해 및 기타 여러건으로 이번 사건이 강남서에서 경찰청으로 넘어가 수사완료 후 MBC의 H, 행사감독 H, 심사위원장이었던 W 3명은 기소의견으로 검찰로 사건이 송치되여 조사 중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사건이 벌어진 후 MBC에는 초유의 압수수색이 들어 갔습니다. MBC 감사실에서는 본인 및 이번일에 관련된 사람등을 불러 별도의 조사를 하였고 결과 담당 H는 해고 처분을 받았습니다. 감사실에서는 금액지급을 할 수 있게 하겠다고 이야기하였으나 바뀐 담당자 MBC의 J부장은 금전지급에 있어서는 모르쇠로 일관하다 지금 부국장으로 승진까지 되여 있더군요. 이제는 MBC에게 소송이라도 해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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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 :

    기타

    2019-01-11 08:54:54

    힘든싸움 시작하셨네요. 힘내세요

    아이디 :

    2019-01-10 11:50:05

    첫째 : 계약을 하지 않고 진행한 부분에 있어서 책임은 기획사에 있습니다. 저희 업체는 150만원 이하는 구두계약으로 하며, 150만원 이상은 무조건 서면계약을 체결합니다. 계약체결만 해도 논란거리를 만들지 않습니다.
    두번째 : 도의적인 책임은 대행사에 있으며, 법적책임은 없는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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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 :

    도리

    2019-01-11 09:42:00

    과정을 알고 기획사 탓을 하시는건지요? 입찰들어갈때 계약하는 회사 소개시켜주세요

    아이디 :

    2019-01-12 14:39:56

    상식과 고정관념은 늘 익숙하고 편하지만 미래는 없다. 현재 자리에 안주하기보다 한번쯤 현실을 뒤집어보고 반문해보시기 바랍니다. 본인 생각을 시대변천에 따라 각도를 조금 달리하여 고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컨데 건축업계의 경우를 봅시다. 본설계 들어가기 전에 가설계도 계약을 하고 비용을 받습니다. 그런데 왜! 기획사들은 몇날 몇일을 고생해서 기획서 쓰고, 그것도 넘 이름으로 입찰들어가면서 계약서도 한장 못쓰는거죠? 기획비는 고사하고.. 이는 당신들이 고정관념에 빠져서 광고주 앞에서 용기없이 말도 못하기 때문임을 자각하셔야 합니다. 일을 하던 안하던 기획서를 쓰는 입장에서는 대등한 관계로 비즈니스에 임하시요. 당신들 같은 사람들이 존재하니 큰 업체에서 수수료받고 실적장사만 하는거 아닙니까?

    아이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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