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컨벤션산업의 균형있는 동반성장을 위한 시작! 부울경컨벤션산업협회 신규 설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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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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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컨벤션 기업 대표자들이 지난 18부울경컨벤션산업협회(가칭) 설립 추진단 회의를 열어 지역 컨벤션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 체계 방안에 의견을 모으고 설립 일정을 논의 하였다.

     

    부울경컨벤션산업협회는 해당 산업의 활성화를 시작으로 관련산업(호텔, 여행사, 관광 등)의 건강한 시장 확대를 위하여 적극적인 소통 채널을 구축하고 부울경 지역 컨벤션 기업 간 정보교류를 통해 상생 할 수 있는 모델을 통해 사회적 가치 핵심이 필요로 하는 일자리 창출에 있어서 보다 현장 중심의 질적 제고를 높이기 위해 설립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부울경컨벤션산업협회 추진단 회의에는 리컨벤션, 포유커뮤니케이션즈,

    루덴스, 인들컨벤션, 비젠커뮤니케이션, 마이스테이션, 마이스플랜즈, 코리아잡앤잡, 엘엔피 등 대표이사 및 주요 임원급 인사들이 참여 했다.

     

    컨벤션산업은 오래전부터 정상적인 수요와 공급원리에 의해 가격이 형성되지 못하고 인위적으로 부당하고 불공정한 방법에 의하여 가격이 형성되어 시장의 균형을 원활하게 유지되지 못하여 산업발전에 많은 애로점을 두고 있었다.

    조달청, 문화체육관광부 등을 통해 국제회의산업 조달분야 불공정 거래 관행에 대해 적극 개선 의지를 보이고 행사대행용역 입찰 및 계약 관리 지침()’에 대한 지침이 하달 되었지만 대행용역의 지침이 행안부 지침에 따른다거나 기획재정부 지침에 따른다면서 일부 따르지 않는 곳도 있어서 지역에서 받는 고충은 여전하다고 업계에서 전했다.

     

    부울경컨벤션산업협회는 시장의 균형을 위해 기본적인 윤리와 도덕에 의거하여 운영될 지침이며 기업의 생태계 조성을 위한 불합리한 사후정산과 서류요구, 인건비 책정의 현실화, 일반관리비와 대행료(이윤율)의 보장을 통해 공정거래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부울경컨벤션산업협회는 조달분야의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을 위해서 오는 2월에 회장을 선출하여 본격적인 행보를 밟을 예정이다.

     

    * 마이스(MICE): Meeting(기업회의), Incentive travel(포상 관광), Convention(컨벤션), Exhibition·Exposition(전시회·박람회)의 영문 첫 글자. 국제회의, 전시회 등을 주축으로 하는 융·복합 산업

     

    * 피시오(PCO, Professional Convention Organizers): 컨벤션 기획

     

    국제회의·전시회 용역 계약 불공정 관행 개선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 조달청 누리집 > 조달뉴스 > 보도자료 2668

     

     

    [기사제공 및 작성]

    이벤트넷 편집보도국

    부산경남대표전문기자 허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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