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절주절] 행사기획자가 나타났어요(?)

    조회수734

    등록일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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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절주절] 행사기획자가 나타났어요(?)

     

    최근 코로라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벤트회사가 많아서인지 구인에 지원하는 인원이 늘었다는 얘기가 심심찮게 들린다. 코로나의 순기능이라고 하기엔 너무 씁쓸하지만, 여하튼 경력직원의 지원이 늘었다는 얘기를 들으니 반갑기도 하다.

     

    강동구에 있는 A. 그렇게 찾아도 찾아도 없던 경력 면접을 보게 되었다. 그것도 2-3명이나 보니 오랜만에 면접장이 화사하단다.

     

    마포구에 있는 B사도 마찬가지다. 귀에 익은 이벤트회사 출신 경력들이 서너명 지원을 했단다.

     

    이벤트회사의 경영난은 심각하다. 비단 이벤트업계뿐만 아니겠지만 2월부터 4월까지는 거의 전멸이기에 매출액이 ‘0’인 경우도 허다하다.

     

    결국, 회사를 떠난 경력자들이 필요한 경우 좋은 매칭이 되는 시기다.

     

    지금시국에도 경력을 채용하는 곳이 있을까하는 의아심이 들지만 경영상태가 좋지 않더라도 기획작업은 필요하니 울며겨자 먹기로 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좋은 인연을 기대한다.

     

    이름 :

    다음세상

    2020-03-19 08:16:32

    아침부터 이런 글 올리면 웃을 수 있겠으나, 한마디 하자!!
    양심없는 프리렌서들아 양심좀 있어라. 좋을때는 프리렌서하고, 행사없으니 회사들어가서 월급받아 드실생각하냐? 쪽팔리지 않나~~ 그리고도 능력있는 기획자라 할 수 있나?? 야 쪽팔리다 야!! 어줍잖게 옛날회사 이름 들먹이며 어려운 회사 들어가서 신입직원이며, 그나마 일좀 한다는 직원들한테 감언이설 퍼트리지 마라. 회사대표님들은 경력취업자들 잘 감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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