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S애드(에이치에스애드) 가격 60%대,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우선 협상자 선정

    조회수2214

    등록일20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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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S애드(에이치에스애드) 가격 60%,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우선 협상자 선정

      


     

    ‘2021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실행계획 수립 및 행사대행 용역우선입찰자 선정에 있어서 국내 굴지의

    대기업인 LG그룹의 계열 광고대행사 HS애드(에이치에스 애드)60% 중반대의 가격으로 우선협상자 선정이 되었다

     

     

    국내 행사용역 입찰 중에서 최저의 가격대가 형성된 것으로 향후 업계의 파문이 예상된다    


    이번 용역을 담당한 조달청에 문의한 결과, 영주시측의 우선협상이 끝나야 가격이 공개된다고 하여 정확한 계약률은 향후 공개하겠지만 업계관계자의 전언과 나라장터의 공개된 점수표에 의해 추산을 하면 60% , 중반의 가격이 예상된다.

     

     

    에이치

    에스

    애드

    이즈

    피엠피

    시공

    테크

    엠비씨

    씨앤

    아이

    에스엠

    컬처앤콘텐츠

    엠비씨

    플러스

    케이비

    에스

    아트비전

    인테크

    디자인

    케이비

    에스

    비즈니스

    가격

    평가

    점수

    8.9139

    8.5107

    8.5041

    9.5041

    8.9207

    8.6213

    8.7583

    9.071

    6.1394

    기술

    평가

    점수

    87.3143

    87.3429

    86.7714

    83.3714

    82.6464

    81.8893

    76.9714

    74.2857

    75.3829

    종합

    평점

    96.2282

    95.8536

    95.2755

    92.8755

    91.5671

    90.5106

    85.7297

    83.3567

    81.5223

     

    이즈피엠피가 기술평가에서는 우위였지만 가격으로 1,2등 순위가 뒤바뀐 것을 알 수 있다. 가격점수에서 0,4점이 차이가 난 것이다. KBS 비즈니스(케이비에스비즈니스)6.1으로 최하 점수를 받았고 MBCC&I(엠비씨씨앤아이)9.5으로 최고 점수를 받았다. 50%대의 가격을 제시한 것이다.

     

    이에 업계관계자는 ‘90억 원의 행사를 60억대에 해야 하는 것이 충격자체이며, 심지어 50%대 가격을 제시했다는 것은 행사대행업계의 몰락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을 한다.

     

    또 다른 관계자는 앞으로 이런 식의 경쟁이 진행되면 광고대행사나 방송사는 수수료를 받아 챙기면 그만이지만 피해는 고스란히 이벤트회사 몫으로 돌아와 결국 저가, 저수준의 행사를 치룰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다.

     

    이런 식의 저가 덤핑 입찰을 지속되니까 행사주최자 측이 행사대행용역에 대해서는 업체 이익이 굉장히 높은 업종이라 알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60%대의 금액으로도 치러지게 회원 관리되면 더더욱 업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이 될 것이 자명하다며 우려를 나타낸다. 

     

    한편, 영주시측은 전문가로 협상단을 꾸려 2개월 정도 시간을 두고 철저한 검증을 통해서 계약을 한다고 한다. 첫 해의 계약액은 약 33억 원인데 결국 20억 원 초반의 용역을 계약을 할텐데 과연 얼마나 검증이 될 것이며 60%대의 가격으로 어느 정도의 용역의 수준을 달성할지도 의문이다.

     

     

     



     

    이름 :

    난리

    2020-09-14 10:47:29

    우리 모두 근조리본을 달아야겠어요. 다들 함께 사망하자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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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 :

    2020-09-15 12:36:47

    이벤트대행사는 이즈피엠피만 있는데 저기도 가격점수가 애드랑 별반 차이가 없네요. 저가로 따낸 애드 및 종합대행사 그리고 방송사도 문제지만 이즈피엠피도 저가고만요 뭐...디자인 및 시공사들만 가격 높게썼네요 뭐 ㅋㅋㅋ 그래봤자 나중에 실행때면 써야할 예산은 다 돌아오니 고거 믿고 낮게 쓴거 아니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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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 :

    독도우리땅

    2020-09-15 12:57:52

    낮은 금액에 입찰하고 증액 몇번 하면 예산 거의 소진하는 방식이죠.
    지금까지 대부분 그렇게 해오지 않았을까요?
    증액이 가능한데 가격 점수를 20%나 주는게 문제죠.
    가격 점수가 대행사 선정에 중요한 부분이라면 증액 해주면 안되는거 아닐까요?
    관행이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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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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