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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이벤트회사의 연봉은 어느정도일까요?

    조회수1706

    등록일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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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회사 연봉, 어느 정도일까?

     

    이벤트회사는 박봉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맞습니다. 기준에 따라서는 박봉일 수는 있으나 실제로 중소기업의 타 업종과 견줘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문제는 이벤트회사에 대한 무조건적인 폄하입니다.

     

    특히 대학의 교, 강사들에게 행사대행업은 열악함으로 강조되고 있습니다.

     

    서울 안가본 사람이 가본 사람보다 더 잘안다는 말이 있습니다.

     

    행사대행업이 좋은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이런 대외적인 인식개선작업이

    필요합니다.

     

    첫 걸음으로 이벤트회사의 연봉에 대해서 합니다.

    현재, 설문도 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영상 참조해주시고, 이견이나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지적바랍니다.

     

     

    연봉설문하기 : https://forms.gle/wK1p8fWt2pbM9fHX9

     

    이름 :

    과장급

    2021-03-03 11:28:07

    과연 연봉만이 이벤트회사가 열악하다고 생각하는 요인일까요?

    워라밸이 매우 열악한 것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닌가 싶습니다. 좋은 기획서를 쓰기 위해서 많은 회의와 고민, 시간이 필요합니다. 또한 실행에서도 야근과 주말근무를 많이 하는 경우가 있지요.
    대체휴무에 대한 인색함. 연차 사용에 대해 부정적인 회사들이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연가보상비를 주는 것도 아니라면.... 근로자 연차사용촉진제도에 의거해서 연차를 다 소진시켜야되나... 최근에는 많이 변화하고 있다고 하나 아직도 지키지 않는 회사들이 태반이라고 생각됩니다.

    추가적으로 나이가 들어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있죠. 규모가 크건, 작건... 40대 중반 이후의 우리 업계의 모습들을 본다면.... 대부분 도태되셔서 본인 회사를 차리시는 경우가 태반이죠. 아니면 영업으로 이 프로젝트 저 프로젝트 물고 다른 회사랑 같이 하시는 경우가 많구요.

    워라벨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행사기획업이 열악하다 라는 인식에 부정적인 측면을 조성한 것이 가장 크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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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 :

    공감

    2021-03-03 16:30:52

    공감합니다. 전 거기다가 인력의 소중함을 잘모르는 부분도 하나 더 있는거 같습니다.
    말씀하신 워라밸도 그중에 하나이고..
    어느 업계보다 인력이 가장 소중한 자산중에 하나인데 급여, 처우 등 보면 지옥인 곳들 여전히 있더라구요..ㅋㅋ
    제 사례같은 경우도 미친 광고주 하나가 맨날 행사장에서 심한말하고 그래서 후배들이 많이 퇴사했는데 그걸 쉴드쳐야할 윗직급들이 같이 후배들 갈아마시고있어서 더더욱 많은 인력들이 퇴사하는 고런 사례도 경험했었거든요 ㅋㅋㅋ
    가장 소중한 자산인 인력이 가장 만만한 자산이되는거죠 ㅋㅋㅋ

    아이디 :

    몽몽

    2021-03-05 18:16:36

    연봉문제를 이야기하신것도 아니고, 인식 개선중 일부분을 이야기해주신건데 이 이야기가 왜 연봉, 영어, 학벌 이야기로 귀결되어 비꼼을 당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연차 부분, 특히 미래에 대한 고민 많이 공감합니다.

    아이디 :

    대리급

    2021-03-05 20:35:37

    내용 이해를 잘 못하신것 같네요. 가끔 이런 분들 있습니다. 엄한 얘기하는 사람들. 더 웃긴건 이런 내용에 동조하는 사람들이죠. 내용 잘 읽어보고 나중에 필요할때 워라벨을 하든지 인력소중함을 얘기하든지요. 참 답답합니다요. 이게 이 업의 인력수준인지.

    아이디 :

    답답

    2021-03-03 17:58:10

    왜 이벤트업을 얘기하는 사람들은 이 분들처럼 전부 부정적일까요? 지인들을 보면 힘들다고는 하지만 나름 보람과 자기적성에 맡는다며 어려운것을 운명처럼 받들고 연봉과 기타사항에 대해 만족하는 분들도 꽤 있어요. 이 일은 주말에 할수도있고 야근도할수도 있지요. 그게직업정신이 아닐지요? 내직업이 힘들면 다른일을하면되고 월급이 적으면 많이주는곳을 가면되지 않을까요. 만족하면서 전문가로써 사는 사람들은 욕되게 안하심좋겠네요. 혹시 영어잘하세요? 좋은학교 나오셨나요? 그런데도 그런대우받으면 빨리 전직하심될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비꼬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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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디 :

    과장급

    2021-03-04 10:04:38

    제가 연봉에 대해 부정적인 이야기를 했는지요?
    제가 말씀드렸던 것은... 우리 업계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워라벨 + 미래에 대한 비전을 후배들에게 보여줘야된다는 것을 말씀드린 겁니다.
    잡플래닛이라는걸 아시는지요? 대부분 유명하거나 규모가 큰 기획사들도 제가 위에 언급한 것과 같은 걸로 부정적인 내용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저희 업계 항상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죠... 신입이든 경력직이든..... 인재가 계속해서 유입되지 않고 오히려 중간에 학을 떼며 도망가는 사례는 빈번하죠.
    업계의 인식과 근무 환경과 문화를 점차 변화하여 계속해서 좋은 인재들을 유입하며 발전해나갈 생각을 해야지요...
    그렇게 영어? 좋은학교?를 언급하시면서 비꼬시는게 과연 이 업의 미래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가 될 수 있는 방향인지 궁금하네요.

    아이디 :

    답답

    2021-03-04 12:35:36

    제가 근무했던 곳. 야근,특근 엄청납니다. 하지만 어느누가하나 불만 없었어요. 기획자 승부욕에 피티에서 이기자해서요. 그리고 그 폭풍 같은 시간이 지나면 한가하게 쉬고. 또 전쟁치르고. 그게 이업의 매력아닌가요? 후배녀석. 대리에 연봉 4000초반. 인센티브 최고2100까지 더 받았다는군요. 워라벨에 미래에 모든지 내가 만들어가는거 아닌가요? 참 왜곡하시네. 독립하는사람들이 왜 밀려서하는지요. 님의 부분적 경험으로 업계전체를 폄하하지마세요. 그리고 워라벨하려면 이 직업하지마시고 다른거 하심될것같아요. 빨리 다른길을 찾으세요.그게 서로간의 좋은거 같습니다

    아이디 :

    과장급

    2021-03-04 16:31:37

    업계에 대해 비판하는 의견에 대해서 굉장히 적대시하시면서
    학력, 영어 등을 들먹이시면서 빨리 떠나라라고 말씀하시는게 건전한 소통방식인지 의문이 드네요.
    다양한 의견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고 고민해봐야 더욱 발전하지 않을까요?
    그냥 업계를 비판하는 것 자체에 부정적이신것 같으니 더 이상 답글은 달지 않겠습니다...
    서로 시간 낭비인것 같네요

    아이디 :

    첨언

    2021-03-05 11:35:25

    두분다...무슨말하는지 알것 같습니다. 답답님이 말씀하시는것에도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본인의 능력,학력,실력을 떠나서 눈은 대기업의 복지와 워라벨,연봉을 바라보는 종사자들에 대한 분노가 느껴집니다. 그리고 과장급님의 말씀도 이해합니다. 이 업의 특성상 3D업종에 들정도로 힘든 일이라는것 잘 알고 있습니다.거기에 대한 격정을 토로하신거라고 이해합니다. 저는 두분다 맞는 말이지만 관점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서로 틀린말은 아니지만 지향점이 어디냐에 따라서 다르게 느껴질 뿐입니다. 두분다 이곳에서 논쟁을 한다는것은 이 업에 대한 일말의 애정이 있다는 뜻이니까요...주52시간이 의무적으로 시행되면서 이곳도 나름 살만해질거라고 생각하고...그 부분이 해결된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이 일만큼 재미있고, 짜릿하고, 성취감이 있는 직업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과장급님 회사보다 처우와 복지가 좋은 이벤트 회사들도 아직 많습니다.본인의 기준으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지않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이곳에 남느냐,버티느냐,떠나느냐는 각자 본인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디 :

    답답

    2021-03-05 15:43:40

    첨언님의 말씀 인정합니다. 제가 하고싶은 얘기가 바로그겁니다. 학창시절 생활은 제쳐두고 어느날 대기업, 금융권과 비교합니다. 그러면서 그게 평등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래야하나요. 그리고 내가 생활하는 것이 다가 아니죠. 내 회사에 불만이 전체라고 하면 안되죠. 저도 그랬고 제 지인후배들도 성취감과 짜릿함으로 하고 있습니다. 버티는게 아니고 즐기는겁니다. 힘들면 버티지 말고 떠나시면 된다는 겁니다. 나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은 어디가든 누구든 만족못합니다. 나를 사랑하고 내 직업을 사랑하고 내 일에 자긍심좀 갖읍시다. 인생루저라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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