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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 유기농엑스포 1차 자문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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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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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괴산 유기농엑스포 1차 자문위원회 개최

     

    오는 22930일부터 1016일까지 충청북도 괴산군 일대에서 개최하는 ‘2022괴산 세계 유기농산업엑스포의 자문 회의가 지난 97일 오가닉테마파크 교육장에서 열렸다.

     

    오전, 오후 등 기획분과, 운영분과 등으로 구분하여 각 2시간 내외로 진행되었다. 36명으로 2개 분과 8개 분야이며 임기는 엑스포 종료일 까지다. 8개 분야는 기획운영, 홍보, 기업유치, 관람객 유치, 이벤트, 수익사업, 전시, 시설 등이다.

     

    최낙현 사무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성공적 개최를 위한 다양한 노력의 일환으로 자문 회의를 비롯하여 각종 활동을 전개할 계획으로 성공적 행사를 위해 노력과 도움을 부탁한다고 했다. 최낙현 사무총장은 공무원 신분으로 충북도 에서는 유기농분야에서는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이어 위원장 선출에서는 연장자를 우선으로 하여 괴산군 조합 공동사업법인 우종진 대표이사가 선임되었다. 역시 행정가 출신이다.

     

    이어 기획부 박상용 부장이 엑스포 전반에 걸친 설명이 이어졌고, 조직위 직원들과의 간단한 상견례가 이어졌다.

     

    (김진문 위원이 최낙현 사무총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있다)

     

    이후 참여한 자문 위원이 차례로 엑스포에 다양한 전문적 의견을 피력하였고, 2시간을 거의 채운 이후에 1차 자문 회의를 마쳤다. 이후 테마파크내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후 자문 회의는 종료되었다.

     

    17일 간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총 127억 여 원이 투자되며 목표 관람객은 72만 명이다. 대홍기획과 MBC충북 컨소시엄이며 현재는 협상 중이다.

     

    기획분과에서는 김진문(한국영상대학 겸임교수), 엄상용(한국방송문화산업기술인협회장), 우종진(괴산군 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장혜선(IFOAM Asia 대표) 외 총 3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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