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영상]2020동경(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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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경(도쿄)올림픽조직위원회 방문

     

    (동경 하루미에 있는 조직위 사무실, 3월부터 조직위 전체가 꾸며져 총괄본부로 사용예정이다)

     

     지난 129, 동경 하루미에 있는 동경올림픽조직위원회를 방문했다. 한국에서 개최한 평창올림픽에 근무했던 우승철 매너저의 안내로 사무실 등을 방문하여 동경올림픽에 대한 얘기를 들었다.

     

    인근 공사중인 선수촌 등을 둘러보고 조직위 회의실에 있는 올림픽 및 패럴림픽 캐릭터 등도 구경했다.

     


    (선수촌이 현재 공사중이다)

     

    오는 3월에 현재 하루미 빌딩으로 전원이 모이게 되어 본격적인 올림픽 업무를 하게 된다. 현재 우승철 매니저는 테크놀로지 서비스국에 있고 각 베뉴를 담당하게 된다.

     

    한국의 올림픽 공식스폰서 및 엠부쉬 마케팅 등으로 국내 기업이 일본에서 다양한 행사를 치룰 계획이 있다. 이에 일본측의 이벤트회사 혹은 기타 행사관련 업체 섭외가 필요한 경우 지원요청이 있을 경우 도움이 된다면 도움을 주기로 했다.

     

    현재 일본의 동경올림픽 특수로 영상장비 등은 거의 렌탈이 어려울 정도의 상황이 되었다고 일본의 이벤트관계자는 전한다.

     

    일본 광고대행사인 오리콤(한국 오리콤과의 관계없음)의 프로모션영업부 요시노 부장은 한국 업체가 동경올림픽 관련 행사를 위해 광고, 홍보, 연예인섭외, 행사기획, 운영 등을 계획한다면 오리콤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한국업체와의 네트워크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일본의 소규모 행사 운영부터 연출까지 다양한 일본내 네트워킹이 가능하다. 2017년 평창올림픽 재팬로드쇼(주최 서울관광재단, 서울시, 강원도 등), 삿포로 한국전력 태양발전소 기공식(일본어로는 らくせいしき[落成式]) 코디네이터 등 다양한 네트워크가 있다.

     

    문의 : 02 322 6442 카톡 event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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