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의 차 시상식

    조회수145

    등록일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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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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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구분

    기념식/의전/시상식

    행사명

    올해의 차 시상식

    일자

    2019-1-30~2019-1-30

    주최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주관

    협찬/후원

    SK이노베이션, LG화학

    장소명

    서울마리나

    소재지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 160 (여의도동)

    이미지 및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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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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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1월 30일 오후 서울마리나 2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9 올해의 차’ 시상식에는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비롯,

    류도정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 원장, 정우영 한국수입자동차협회 회장, 김태년 한국자동차산업협회 전무, 이원희 현대차 대표이사,

    디미트리스 실라키스(Dimitris Psillakis) 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국내 완성차 및 수입차 임직원, 협회 기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KAJA는 이날 진행된 ‘2019 올해의 차’ 시상식을 유튜브, 페이스북, 카카오TV 등 SNS(Social Network Services) 채널을 통해 생중계 했다.

    올해의 차 시상식을 SNS로 생중계하기는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2019 올해의 차 후보에는 국내 완성차와 수입차 총 21개 브랜드 58개 차량이 참가해 치열하게 경합을 벌였다. 
    이승용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 위원장은 “2018년 한 해 동안 출시된 신차와 부분변경 모델 중 300대 이상 판매된 차량을 대상으로, 3회에 걸쳐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진행했다”며 “지난 18일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짐카나 코스와 함께 자율주행시험장인 K-City에서 자동긴급제동장치(AEB) 안전성 평가를 실시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한 평가와 검증의 과정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팰리세이드는 종합 만족도 부문에서 93.33점(100점 만점)의 높은 점수를 얻어 올해의 차 대상과 올해의 SUV 차량에 등극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더 뉴 CLS 역시 올해의 수입차와 올해의 디자인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얻어 2관왕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올해의 그린카에 현대자동차 넥쏘, 올해의 퍼포먼스 부문에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N이 각각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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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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