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자편지#0404] 안녕하세요, 영자입니다.

작성자 : 영자 작성일 : 2019-04-04 조회수 : 49

안녕하세요, 이벤트넷을 21년전에 만들어서..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엄상용 입니다.

영자는 운영자를 줄임말(?)한 것으로 오래전에 '영자칼럼'을 썼었습니다. 이후에 장우라는 필명으로 장우칼럼을 하고 있는데, 요즘은 게을러져서인지...제대로 못쓰고 있네요. 분발하겠습니다.

 

이벤트넷은 1998년에 만들었습니다. 이후 이벤트업계의 대변자인자 한풀이를 할 수 있는 유일한 공간으로 '갑'의 횡포를 알릴 수 있어 이벤트인들에게 공감을 얻어내어, 다행히도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나름, 이벤트업계 종사자의 매체이자 커뮤니티로써 소임을 다했지만, 점점 커뮤니티 기능이 약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래도 이벤트인의 '폐쇄성'도 한몫했을 것이고, 일부 이벤트넷의 대응이 부족한 것도 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를 고민했지만, 잘모르겠네요...

 

그래서... 올해 21년을 맞이하여..새로운 출발을 하려고 합니다.

'소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획, 전개하려고 합니다.

 

이에 얼마나 보실지는 모르겠으나, 커뮤니티 기능를 살리고자 회원님들에게 편지를 쓰려고 합니다. 효과에 대한 결과는 차후의 문제이고, 우선은 소통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앞으로 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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