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운게 하나도 없습니다.

작성자 : 이경수 작성일 : 2019-10-22 조회수 : 129

꽤 오랜 시간 열심히 일해왔습니다. 

 

어느새 돌아보니 회사에서 수많은 후배가 생기고 

이제 단순히 일만 열심히 하면 되는 수준이 아니게 되네요

 

일도하고 영업도 하고 관리도 해야하는데

그 중 제일 어려운게 사람 관리인거 같아요

 

예전 선배 중 그런 이야기를 해준 분이 계세요

일 잘하는 후배보다 말 잘 듣는 후배가 더 좋다..

요즘 참 공감합니다. 

 

벌써 꼰대가 되어버린건지 점점 말하는게 어려워만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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