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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고래축제 총감독 해고 결정, 투자비 명목으로..

    조회수1290

    등록일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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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고래축제의 총감독인
    H 감독이 지역회사들에게 투자비 명목으로 문자로 요청한 사실이 드러나 결국 해고조치를 내렸다. 아울러 고발조치도 고려중이라는 전언이다.

     

    지역행사업체로 투자대상이 분명하지 않은 수상한 문자를 보냈다는 보도(421, 울산MBC)에 따른 구청의 조치라고 한다.

     

    그 동안 암암리에 회자되던 일부 축제 감독들의 비리가 드러나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축제감독들의 횡포가 없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익명을 요구하는 관계자는 전한다.

     

    이외에도 현재 전북의 모 축제 감독의 경우에도 업체 미수금을 인해 기술장치 회사들의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충청도, 서울 등의 축제감독이 축제 입찰의 사전 담합(사전 정보를 빼돌려 입찰 참여 등) 등을 요구하거나 축제감독이 기술 장치회사(음향, 조명, 영상LED 등의 협력사)를 선정에 개입하는 등의 내용이 일부 전해지고 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일부 축제감독들의 비리가 척결되기를 바란다고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는 얘기한다.

     

    한편, 이 번 사건을 빌미로 전체적인 축제감독을 싸잡아 비난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도 하고 있다. 축제감독 중에는 투명하게 수행하는 감독이 거의 대부분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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