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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입찰, 방송사수주~오비에스경인티브이, 케이비에스미디어

    조회수840

    등록일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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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입찰, 방송사수주~ 오비에스경인티브이, 케이비에스미디어...

     

     

    방송사의 독주로 전국방방곡곡에서 중소규모의 이벤트회사가 신음을 내고 있다. 대규모의 행사는 규모가 큰 회사의 역할이 필요하지만 중소규모의 행사는 지역의 중소규모의 회사가 수주를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업계 생태계에서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17회 광릉숲축제 기획운영 대행 용역에 오비에스경인티브이(OBS경인TV)가 우선협상자로 지정되었다. 예산은 136백만 원(136,025,455).

     

    의림지 농경문화예술제 행사운영은 케이비에스미디어(KBS Media)가 수주. 예산은 254백만 원(254,545,455).

     

    아마도 지역회사가 들어간다고 했을 것이고 이름만 빌려줬을 가능성이 높다. 익명을 요구한 A씨는 방송국이 이름 빌려주는 것도 지역회사가 생존하는 방법이다. 대형 기획사의 경우도 이름을 빌려주는데 중간 수수료도 높고 결제도 매우 늦는 편, 차라리 방송사나 광고대행사처럼 대기업이 참여하는 것이 지역회사 입장에서는 좋다고 한다.

     

    양면성이다. 어떤 이는 지역의 이벤트업계를 고사시키는 방송의 저가 행사 수주는 중지되어야 한다는 의견도 있고, 차라리 대형기획사에 이름을 빌리는 것보다는 차라기 나은 편이라고 하는 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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