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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 프리랜서넷, 연락이 서서히 오네요

    조회수783

    등록일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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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프리랜서넷
    , 연락이 서서히 오네요

    그 동안 뜸하던 프리랜서넷에서 연락이 온다. 아마도 일감이 그만큼 늘어나는 반증이기도 할 듯. 아직은 활성화는 미진하다. 행사프리랜서를 등록하고 행사프리랜서를 구할 수 있는 일종의 행사프리랜서 매칭 플랫폼 기능이 이벤트넷에 있다.

     

    프리랜서가 등록을 하면 허가된 회원에 한해 열람을 할 수 있고 필요한 프리랜서에 연락을 하면 해당 프리랜서가 요청을 보고 결정하는 구조다. 즉 프리랜서 등록관리자 허가 프리랜서 열람(프리랜서 열람은 관리자가 승인)프리랜서 검색요청문자 등록된 프리랜서가 요청을 보고 가부 결정 순이다. 좀 복잡하다.

     

    이유는 업의 특성상 드러내고 일을 하는 것이 애매모호하다. 즉 내가 이런 사람이오~ 라고 하면 지인들이 많으니 일부 보안을 위함이다.(이래서 이벤트업계의 구인구직은 어렵다)

     

    요즘 프리랜서가 한창이다. 코로나로 인해 경력자가 없어진 탓도 있지만 기획력이 있는 사람은 드물다. 즉 기획서 작업이 되는 경력자가 별로 없는 것이 원인이다.

     

    여기에 프리랜서 중에 신뢰실력이 있는 자원도 부족하다. 대체적으로 상호간의 업무 이후에 만족하는 경우가 그리 많지 않다.

    일부는 이벤트넷에 옥석을 가릴 수 있도록 검증을 요구하기도 한다. 이벤트넷, 그리고 내가 개인적으로 옥석을 가리기는 어렵다. 능력 밖이다.

     

    그리고 일부 프리랜서 중에서 일을 연결해 달라고 부탁을 하지만 실제로 일이 들어와서 얘길하면 무슨 사정이 그리도 많은지 어렵다고 한다. 이러니 중재하기가 더 어렵다.

     

    프리랜서. 실력과 신뢰, 신용만 있으면 수입에 있어서도 꽤 괜찮다. 그러나 그 실력이 기준에 따라 다르니 역시 애매하다.

     

    남들이 알아볼까봐비밀리에 진행되는 이 업계의 관행. 무슨 비밀 정보원도 아닌데 여러 사정으로 몰래(?)진행을 해야 하기에 과연 이벤트업계의 프리랜서 제도가 정착할지 의문이다.

     

    그래도 필요한 곳은 많다. 인력이 워낙 없다 보니 실력이 조금은 딸려도 일부에서는 감지덕지 하는 경우도 있으니 시도해보자.

     

     

    http://eventnet.co.kr/page/free/s1.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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