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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지부 창립 간담회 개최~한국방송문화기술산업협회

    조회수375

    등록일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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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방송문화기술산업협회 제주지부 창립 간담회 개최

     
    한국방송문화기술산업협회(이하 ‘BITA(비타)’ 는 전국적인 네트워크 확립을 위해 지난 222() 제주시 선반로에 위치한 아일랜드팩토리 에이블대회의실에서 BITA(비타) 제주지부 창립을 위한 모임을 개최했다. 간담회 형식으로 개최한 이번 협의식은 지난 1월 모임에 이어 2번째 모임으로 향후 제주지회를 설립을 목적으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첫째, 협회 지회 설립을 위해서는 정확한 목적 및 정관의 내용이 중요한 것으로 판단되며 둘째, 제주내에 현재 문화예술협의회가 존재하고 있어 자칫 반대 성향으로 비춰질 우려가 있어 이에 대한 방안이 강구되어야 하며 셋째, 창립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과 기업회원 외에도 개인회원의 가입이 필요하고 넷째, 지회 창립시 기존 행사대행 관련 생태계(지자체, 공공기관 등)의 불합리한 관행 개선, 다섯째, 이를 합리적으로 시작을 위해서는 추진위원회 발족 등의 의견이 나왔다. .

     

    이에 추진위원장으로는 서행옥 이사(토탈미디어)가 선임되었고 사무담당 양영훈(고릴라팩토리) 추진위원으로는 참석한 전원이 참여하기로 했다.

     

    다양한 의견을 통해 무리수 없는, 특히 기존 제주도내에서 결성했던 다양한 조직과의 충돌이나 반대 입장은 지양하고 이벤트(행사대행)업 종사자의 권익과 인식을 개선하여 업종의 수익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순기능을 갖는 지회를 만들자는 큰 틀에 합의를 하고 간담회를 마쳤다.


     

     

    서행옥 추진위원장과 사무 및 섭외를 담당하는 양영훈 대표가 도내 관련 회사들과 접촉을 통해 더 많은 참가회사를 유입하여 명실공이 제주도의 업계를 대표할 수 있는 지회로써 자리매김하는데 일조를 하는 것에 합의했다. 향후 별도의 비영리 법인으로의 얘기도 있었으나 향후에 논의하는 것으로 했다.

     

    발대식은 3월에 예상하고 있다. 제조도내 관심 있는 회사는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추진조직은 다음과 같다.

     

    추진위원장(토탈 미디어 서행옥), 사무담당(고릴라팩토리, 양영훈)

    추진위원: 문화기획(문기봉) 사운드소울(강성봉), 사운드스페이스(김학영), 에이원커뮤니케이션(이원기), 이루커뮤니케이션(김도경). 필라이팅(강필만),

     

     

    제주스테이지(최현철), 나이테(강영심). 뉴딜컬쳐(서영철)

     

    박주연 기자 eventnet@event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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