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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전시콘텐츠~ 뇌과학전. 일본 순회전시

    조회수1044

    등록일202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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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전시콘텐츠~ ‘뇌과학전

     

    미국뇌과학학회에서 매년 주관하는 착시컨테스트(World Illusion Contest)’의 수상작 작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신비함속에 즐길 수 있는 뇌과학전‘. 현재 일본에서 개최되어

    인기리에 전국을 순회하면 전시회를 하고 있다. 일본 메이지대학 특임교수인 스기하라 교수의 수상작을 중심으로 구성이 되었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요소로 꾸민 것이 특징이다.

     

    특히 스기하라 교수는 전 세계에서 뇌과학에 있어서는 권위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착시컨테스트(World Illusion Contest)’에서 우승도 여러 차례 있다. 특히 스기하라 교수의 뇌과학특강을 즐길 수 있어 세계의 뇌과학 석학과도 만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것도 특징이다.

     

    지난 12월에는 대만 국립박물관에서 개최하여 큰 인기를 얻은바 있다. 착시는 보통 눈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알고 있는데, 실제적으론 뇌가 눈으로 얻은 시각적인 정보를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정보가 완전하지 못하거나 오류가 생기면서 착시가 일어나는 것이다. 결국 뇌를 속이는 마법이라고 보면 된다.

     
    특징을 다음과 같다. 

     

    첫째, 지금까지 보지 못한 콘텐츠이다.

     

    도형이 보는 위치에 따라 달라진다. 트릭이 아니고, 속임수가 아닌데도 말이다. 뇌의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구조를 설계하여 모양을 만드는 것인데 이는 결국 고도의 뇌과학의 기술이 필요한 것이다.

     

    둘째, 신비함

     

    일단 처음 보는 것도 그렇지만 신기하고 또 신기하다. 어린이에서 연세가 지긋하신 어르신이 보더라도 희한하네라는 탄성이 나온다. 전자도 아니고, 오락도 아니고, 마술이 아닌데 마법의 장 가운데에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셋째, 검증완료

     

    이미 일본에서 검증이 된 전시회이다. 물론 일본에서 재미있다고 우리도 재미있겠냐만 나름 까다로운 일본에서 전국을 순회하며 성공을 거두고 있는 전시회이기에 어느 정도는 안심해도 된다.

     

    넷째, 복제가 불가능하다.

     

    비스무리하게 만들 수는 있겠으나 일부 아이템을 제외하고는 유사제품 복제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첫째. 기업의 프로모션으로 활용할 수 있다. 즉 어린이 혹은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제품이라면 한번쯤 해볼만 한 아이템이다.

     

    둘째, 축제든 박람회든 사람이 모이는 곳에서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전시회 콘텐츠다. 결국 타겟에 의해 호불호가 있는 아이템이 아니다보니 무난하게 할 수 있는 전시회다.

     

    셋째, 기획사업

     

    전시장, 방송국, 쇼핑센터 등과 협력하여 수익사업으로 만들 수 있다.

     

    특히 일본내 전시라이센스를 갖고 있는 포시즌과 이벤트넷은 20여년간의 관계를 지속하고 있는 협력파트너로써 한국내 라이센스를 이벤트넷이 소유하고 있다. 라이센스에 대해서는

     

     

    철옹성처럼 지켜있으니 염려는 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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