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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회사] 대전, 충북대표 행사기획사 에이스맥

    조회수455

    등록일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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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회사] 대전, 충북대표 행사기획사 에이스맥

     

    19922, 벌룬프라자로 창립하여 대전, 충청지역 최초의 벌룬데코 연출 사업을 벌였다. 벌룬자체가 흔치 않았던 1990년 초반, 김기영 대표는 해외 출장에서 우연히 벌룬데코(풍선장식)을 접하게 되었는데 이를 계기로 한국에 돌아와서 시작을 하게 되었다. 초창기 사무실은 공주에 개설을 했고 이후 대전으로 옮겼다.

     

    에이스맥은 주로 대전, 세종, 충북 등에 소재를 둔 공공기관이나 기업의 기념식, 준공식, 기공식 등 세레모니를 위주로 연출 대행을 하는 회사다. 에이스맥은 준·기공식, 의전행사 등 기념식에 특화되어 있는 것이 내세울 수 있는 특장점이다.

     

    거의 30년 정도를 특화된 행사를 치르다 보니 행사주최(공공기관, 일반기업)측이 추구하는 행사목적에 대해 발 빠른 대처가 가능하고 원하는 것을 적재적소에 제공하기 때문에 행사주최자 측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평을 듣는다. 공개입찰 보다는 수의 계약이 많은 편인데 이를 보더라도 행사주최측의 만족도를 가늠할 수 있는 대목이다. 아무래도 만족이 떨어지면 지속적인 거래가 원만치 않음은 누구나 알 수 있다.

     

    에이스맥은 벌룬으로 시작을 해서 기획과 연출을 하는 충북지역의 대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해도 지나침이 없다. 이에 에이스맥(대표 김기영)은 우선 친환경 인공지능형 그린이벤트연출(친환경, 저탄소, 에너지 등)을 지향하고자 하는 목표를 세웠다. 여기에 사회적 핵심가치를 나누고 지속가능한 이벤트발전을 이룬다는 명확한 목표를 설정했다. 어찌보면 무형의 상품을 다루는 행사기획에 있어서는 다소 어려운 문제일 수 있으나 그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노력하겠다고 한다.

     

    (에이스맥 김기영 대표)

     

     

    에이스맥은 이기학 대표가 운영하던 회사였다. 19992월 대전의 아주이벤트 회사를 입사했던 김기영 대표가 평소 존경하고 배움의 멘토였던 이기학 대표 에게 2014년에 인수하였다.

     

    코로나 이후 1인 기획사를 운영하고 있고 지역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우송공업대 레져관광이벤트학과를 졸업, 우송대 호텔관광경영학과 졸업, 단국대학원 문화예술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이벤트협회 사무국장을 역임했고 극단 나시어터협동조합 등 다양한 지역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요거래처로는 세종시, 행복청, LH, 세종교육청, 세종교육원, 지역건설사, 한국원자력연료, 세종직업능력개발원, 한국가스기술공사, 청주다문화지원센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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