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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류비즈니스 이벤트~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의 효자로... 트루컴이 선봉에~~

    조회수1103

    등록일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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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류비즈니스 이벤트~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의 효자로... 트루컴이 선봉에~~

     

    2016년부터 대한민국에서는 본격적으로 해외 한류비즈니스이벤트가 시작되었다

    그 출발은 2012KOTRA에서 K BRAND & ENTERTAINMENT EXPO를 통해 시작되었으나 정부의 5개 부처에서 각각 해외 한류비즈니스이벤트를 만들고 중소기업의 제품과 콘텐츠를 수출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고 있다

    해외 한류비즈니스이벤트의 특징은 중소기업의 제품과 콘텐츠를 바이어를 만나 수출상담회를 진행하고 현지인을 만나 시연, 시음, 시식 전시회를 진행하고 현지인을 모으기 위해 콘서트를 진행한다

     

    수출상담회를 중심으로 콘서트, 전시를 일체형으로 진행하는 해외 한류비즈니스이벤트K-문화를 해외로 전파하는 K POP 콘서트에서 실질적인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이런 해외한류 비즈니스이벤트에 있어서 독보적인 회사가 있다. 20141월 법인설립, 2016년부터 본격적인 해외사업을 시작했다. 이벤트회사의 고민은 늘 차별화 되지 않는 사업에 참여하여 치열한 경쟁을 뚫어야 하는, 실낱의 희망을 안고 가야하는 업종이다.

     

    많은 고민을 했다. 이벤트회사로써의 차별화를 꾀할 것인가, 남들하고의 경쟁 우위점을 어디서 찾을 것인가? 여러 궁리 끝에 찾은 것이 바로 해외 비즈니스 이벤트였다.

     

    코로나시기에 다들 어려운 국면을 맞는다. 그런데 트루컴에게는 오히려 기회로 찾아온다. 사업 초기부터 꾸준하게 맺어온 해외네트워크가 힘이 되어 활발한 사업을 전개하기에 이르렀다. 글로벌 비대면 온라인 콘텐츠와, 비즈매칭, 글로벌 디지털 마케팅까지 자연스럽게 전개하면서 행사대행사에서 변신을 꾀하며 명실공이 글로벌 ON/OFF 라인을 모두 아우르는 업무능력을 보유하게 되었다.

     

    1년 된 신입사원들도 해외비즈니스 이벤트 경험을 최소 5회 이상 치렀을 정도로 인적 역량이 자연스럽게 강화되었다. 이벤트회사는 인재가 재산인데 가장 강력한 무기를 탑재한 것이다.

     

    현재 매출비중을 보면 국내와 해외가 거의 19 정도다. 국내에 이벤트회사 중에서는 아마도 이런 기형적인(?) 국내와 해외의 매출구조를 갖는 회사는 거의 유일무이하다. 오히려 해외매출 비중이 높다는 우려가 있어 2024년에는 국내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 37정도의 비율로 조정을 하고자 한다.

    현재 BTL 본부 4개 팀, 디지털 마케팅 본부 1개팀, 컬쳐 본부 1개팀 총3개 본부 6개팀으로 조직을 구성하여 운영 중이다.

     

    질적 성장을 우선하는 2024년을 목표로

     

    2024년은 트루컴에 있어 특별하다. 창립만 1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트루컴은 글로벌 비즈니스이벤트 NO.1이 되기 위해 우선 우수한 글로벌 인재 영입을 위해 대외적으로 회사 알리기에 보다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해외에서만 순 매출 200억 원 달성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두고 있다.

    사내 복지 측면에서도 동종 회사와는 또 다들 접근을 계획하고 있다.

    2022년 사내복지기금 법인을 별도 설립을 완료했고 장기 근속자에게.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복지구조를 개선하여 이직률을 ‘0’로 만든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한 급여체계에 있어서도 동종 업계 No.1을 만들기 위한 조정을 진행 중이며 회사설립이후 한 해를 제외하곤 전 직원에게 연말 인센티브를 매년 지급해왔다.

     

    2022년부터는 사업 다양화를 본격적으로 모색, Kpop MD, 엔터사업까지 그 영역을 확대,

     

    트루컴은 다음과 같은 당찬 목표를 둔다. 트루컴의 미래10년은 해외 한류 비지니스이벤트를 전문으로 하는 BTL회사라기보다 한류 엔터테인먼트를 연계하여 종합한류 사업을 진행하는 글로벌 토탈 비즈니스마케팅 회사로 거듭나고자 한다.

     

    이에 콘텐츠사업의 일환으로 MD사업에 진출했다. 이미 여러 국가와 KPOP 굿즈의 판권을 따냈고, 계약을 맺고 있다.

     

     

     

    트루컴, 대외적으로 널리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10년 내에는 업계에 우뚝 서있는 최고의 해외 컨텐츠 및 비즈니스이벤트회사 , 토탈 마케팅회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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