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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회 우륵문화제 유공자표창 및 평가보고회

    조회수3950

    등록일2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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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회 우륵문화제, 평가보고회 개최

     

    (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충주지회 최내현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난 96일부터 10일까지 충주 탄금공원 일대에서 개최한 제51회 우륵문화제 평가보고회가

    지난 1026(), 충주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우륵문화제 유공자 표창 및 평가보고회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축제개최에 따른 유공자 표창을 한 후 이번 평가를 맡았던 이벤트넷 엄상용 대표의 설명이 있은 후 10여분 에 걸치 다양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회수에서 볼 수 있듯이 1971년부터 치러온 우륵문화제는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제로써 각종 컨테스트 및 경연대회를 통해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서 치르는 축제로 유명 연예인 출연 없이 집객이 되는 주민화합형 축제다.

     

    충주시민들에게는 일종의 야시장처럼 느끼고 있으며 으레 가을이 되면 한 번쯤 가게 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우륵문화제의 장점은 연예인 없이 집객이 되는 주민화합형축제, 경연대회를 통해 지역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참여형 축제, 무려51년을 지속해온 지속가능한 축제 등이다.

     

    (지속적으로 개최를 지지하는 비율이 7점 만점에 5.89점)

     

    반면에 젊은 층의 참여가 다소 부족하고, SNS홍보가 부족한 것이 보완할 점으로 거론되었다.

     

    특히 우륵문화제는 지역민의 참여가 외지인 대비 2배 정도 많은데 주민화합, 지역화합을 위한 축제형태이므로 단점이라고 할 수는 없다.

     

    충주는 다이브축제(, 충주호축제)와 우륵문화제 2개가 대표적인 축제이다.

     

    주최, 주관은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충주지회(회장 최내현)가 맡고 있으면 실무총괄은 김영신 사무국장이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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