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컨텐츠 축제 입찰 동향, 빛정원
전국 지자체에서 야간컨텐츠 축제들이 시작되고 있다. 여러 지자체에서 사업비가 증감이 되며 희비가 엇갈리고 있지만 빛축제는 여러 지자체에서 앞다퉈 시작하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축제다. 야행이 전국에 47개가 개최되며 불을 붙였고 야행이 빛축제 형태로 이어지고 있는 것 같다.
또한 야간관광활성화라는 주제가 주목을 받으며 지자체에서는 방문객을 늘려 지역경제활성화를 노리는 것도 있다. 아무래도 주간보다는 야간에 소비가 많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숙박까지 이어지면 더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빛축제인 해운대빛축제가 사업비가 두 배 이상으로 확대됐으며 부산 수영구 광안리 해수욕장 수변공원 밀락루체 페스타, 나주 빛가람 공원 빛가람 빛정원 페스타도 처음으로 시도되는 빛축제다.
이런 야간 컨텐츠 빛축제를 주도하는 업체가 있어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꾸준하게 야간컨텐츠 행사로 수년간 성장해온 주식회사 빛정원이다.
실험적인 일루미네이션 컨텐츠와 미디어아트 실감컨텐츠를 과감히 시도하여 대중적이면서도 예술적인 연출로 주목받고 받았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발을 노리고 있다.
빛정원은 충북 청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올해 초부터는 엔터테인먼트도 시작하여 걸그룹과 연기자,댄서까지. 프로젝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경쟁입찰에서 수주를 하다보니 경쟁업체의 비방과 일부 좋지 않는 소문도 일고 있다. 시기와 질투까지는 아니지만 경쟁에 따른 후유증으로 생각하며 조용히 경쟁입찰에 참여하고 있다. 이럴수록 차별화된 제품과 전략, 그리고 완벽한 운영이 극복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빛정원 관계자는 전한다.
점점 진화하는 미디어아트 컨텐츠와 야간빛축제가 접목하는 행사가 늘어나고 있다. 대한민국 체류형관광컨텐츠가 빛축제행사와 미디어아트 행사로 완성도가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올겨울 지자체마다 선보이는 행사로 경쟁 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 체류형 관광컨텐츠,상권활성화 전략, 도시브랜드 구축으로 빛축제가 지자체의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잡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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