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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 서울, 대구 행사관련업체가 뭉쳤다~

    조회수954

    등록일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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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간담회~ 제주, 대구지회 설립~한국방송문화기술산업협회

     

    116일 제주시에 위치한 피커스제주(제주시의 대형 카페)에서 행사시설·장치업체 관계자들이 모여 간담회를 개최했다. 서울, 대구, 제주의 관련 업체들. 서울에서는 한국AV(대표 조형국), 블레이즈SFX(대표이현수), AP스토리지(대표 정경호), 파워라인(대표 이기중), 웨이오디오(대표 김도길), 스파이더(대표 홍진갑), 대구에서는 이노라이트(대표 백승동), 윌트러스( 대표 김구해) 가 참석했다.

     

    제주도는 사운드소울(대표 강성봉), 진미디어(대표 김민규), 필라이팅(대표 강필만), 문화기획(대표 문서우), 제주렌탈(대표 김병덕), 나이테(대표 강영심), 원렌탈(대표 원우석), 토탈미디어( 대표 서행옥), 뉴딜컬쳐(대표 서영철), 고릴라팩토리(대표 양영훈), 에이원컴( 대표 이원기), 제주의온도(대표 김태종) 등이 참석했다.

     

    서울, 대구, 제주 등의 전국네트워크 강화 및 소통을 위한 목적을 두고 상견례 및 인사말 등이 있었고 업계 고충에 대한 얘기가 오갔다. 가장 심각한 문제로는 기획회사(이벤트회사)의 미수금 문제가 대두되었다. 서울의 S사와 연예인 출신의 P사 등의 실명이 오갈 정도로 그 피해가 심각했다. 특히 A행사와 B행사 등을 치룬 제주도의 업체들은 아직도 미수가 있으며 금액도 금액이지만 참여했던 업체 거의 전부가 피해를 본 적도 있을 정도로 심각함이 예상 외였다.

     

    또한 육지(제주도에서는 외지를 육지라 칭하는 경우가 많음)측의 회사에서는 제주도 업체의 견적이 얼토당토하게 높다는 불만이 있는데 사실과 다른 내용도 있고, 일부는 유사 수준 혹은 낮음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매도당하는 것에 대한 억울함도 있다고 토로했다.

     

    이에 육지와 제주도 간의 불신에 대한 얘기도 오갔다. 실제는 상호간의 협력관계로 많은데 일부 극소수의 거래관계에서 비용을 지불하지 않으면 코드를 뽑는다든지, 행사 직전에 철수를 한다든지 하는 극단적인 얘기도 일부는 사실이지만 내면을 보면 심각한 상황에 직면했음을 알 수 있다는 얘기도 있다.

     

    다만 같은 시설, 장치 업체 간의 관계보다는 대 부분 기획사와의 관계에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내로라하는 기획사의 경우 이름만 빌려주고 나중에 관리가 되지 않아 소송까지 진행한 경우도 있고 어떤 경우에는 해당 당사자와 법인대표, 실질적인 오너가 다르거나 해서 법적으로도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

     

    이에 육지와 제주도 간의 상호 정보교류 및 소통을 강화하게 되면 상호간의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것에 동의를 했다.

     

    일부 서울 업체의 경우에는 갖고 있는 장비를 제주도에 두고 필요할 때만 상호 협력하여 사용하는 협업을 하자로 제안하기도 했다. 이외 몇몇 회사 간의 협업이 진행가능성도 타진하기도 했다.

     

    다양한 얘기가 오가면서 제주지회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즉석에서 제주지회 제안이 있었고 논의 끝에 토탈미디어 서행옥 대표가 제주지회장을 맡고 고릴라팩토리의 양영훈 대표가 사무국장을 맡기로 의결하였다. 제주도에도 유사 단체가 3개 정도가 있으나 차별화된 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의견이 제시되었다.

     

    이외 대구에서 참가한 이노라이트의 백승동 대표와 윌트러스의 김구해 대표도 이전부터 대구지회의 필요성과 상황을 알고 있턴 터라 대구지회 설립도 함께 진행하기로 했다. 17일 귀가하게 되면 몇 몇 업체와 협의하여 대구지회를 발족하기로 했다.

     

    앞으로 행사시설·장치 전문가 표준인건비, 관련업계의 위상제고(권익보호), 행사안전 등 다양한 업무 추진은 물론 서울, 제주 간의 진정한 협업을 통해 각종 기술, 운영 노하우 등을 상호 교류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하자는데 합의를 이뤘고 거창하게 시작하기 보다는 장, 단기간의 목표 설정을 통해 차분하게 이뤄가는 것에 동의를 했다.

     

    조직의 확산도 중요하지만 내적 결실을 다지는데 중요하다는 인식을 같이 했다.

     

    서울, 제주, 대구의 협력~ 이제부터 시작이다.

     

    NO

    구분

    회사명

    분야

    대표(참가자)

    1

    서울

    한국AV

    LED

    조형국

    2

    서울

    블레이즈FX

    특효

    이현수

    3

    서울

    AP스토리지

    무대

    정경호

    4

    서울

    파워라인

    발전차

    이기중

    5

    서울

    테이너

    부스테이너

    이기연

    6

    서울

    웨이오디오

    음향

    김도길

    7

    서울

    스파이더

    레이허

    홍진갑

    8

    대구

    이노라이트

    조명

    백승동

    9

    대구

    윌트러스

    레이허

    김구해

    10

    제주

    사운드소울

    음향.줌운영

    강성봉

    11

    제주

    진미디어

    LED

    김민규

    12

    제주

    필라이팅

    조명

    강필만

    13

    제주

    문화기획

    레이허천막의자,발전차

    문서우

     

     

     

     

    문기봉

    14

    제주

    제주렌탈

    전자기기,가구비품렌탈

    김병덕

    15

    제주

    나이테

    무대,제작물

    강영심

    16

    제주

    원렌탈

    전자기기, 프로젝터

    원우석

    17

    제주

    토탈미디어

    중계

    서행옥

    18

    제주

    뉴딜컬쳐

    음향

    서영철

    19

    제주

    에이원컴

    음향/행사대행

    이원기

    20

    제주

    고릴라팩토리

    음향

    양영훈

    21`

    제주

    제주영상로케이션

    발전차

    김성칠

    22

    제주

    제주의온도

    기획

    김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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