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심훈섭 문화비젼21 대표, 시의원 출마에 업계 ‘응원 물결’

2026.03.10 08:49 엄상용 조회 172 댓글 0

[인물]심훈섭 문화비젼21 대표, 시의원 출마에 업계 ‘응원 물결’


 

- 강릉시 다선거구(교1동·중앙동·홍제동) 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 이벤트 업계 “행사 산업의 권익 대변할 정책 전문가 탄생 기대”

대한민국 이벤트·행사 산업의 최전선에서 활약해 온 심훈섭 문화비젼21 대표가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강릉시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이에 평소 그와 함께 현장을 누볐던 이벤트 업계 종사자들과 지역 소상공인들 사이에서 뜨거운 격려와 지지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심훈섭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앞장서 왔다. 특히 (사)한국이벤트협회 중앙회 수석부의장, 강원도지회장(2, 3대)을 역임하며 지역 문화 콘텐츠 강화와 행사 산업의 위상 제고를 위해 헌신해 온 ‘행사산업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 ‘현장형 전문가’가 그리는 지역 발전의 청사진

 

심 후보는 이번 출마를 통해 “우리는 조금 더 행복해도 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주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약속했다. 그는 이벤트 기획자 특유의 세심함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강릉의 중심지인 교1동, 중앙동, 홍제동의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문화와 복지가 어우러진 ‘디자인된 도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의 주요 경력은 화려하다.

전) 대한민국대전환 조직혁신단 소상공인자영업위원단 단장

현) 강릉시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및 강릉관광진흥협회 회장

현) 삼척심씨 대종회 감사

학력 또한 관동대학교 전자공학과와 호서 벤처대학원 벤처경영학을 전공하여, 실무 능력에 이론적 토대까지 갖춘 ‘준비된 일꾼’임을 증명하고 있다.

 

■ 이벤트 업계 “현장의 어려움 아는 이가 의회로 가야”

 

심 후보의 출마 소식에 이벤트 업계 동료들은 일제히 환영의 뜻을 전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심 대표는 누구보다 현장의 고충을 잘 아는 사람”이라며, “그동안 행사 산업이 정책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던 만큼, 전문가 출신인 심 후보가 의회에 진출해 산업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게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릉 지역의 소상공인들 역시 “심 후보는 강릉시소상공인연합회 회장으로서 늘 우리 곁을 지켰던 사람”이라며 “지역 상권을 살릴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할 적임자”라고 입을 모았다.

6월 지방선거가 다가오는 가운데, ‘이벤트 기획자’에서 ‘시민의 삶을 기획하는 정치가’로 변신을 꾀하는 심훈섭 후보의 행보가 강릉 지역사회와 행사 산업 전반에 어떤 신선한 바람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업계 동지로써  무조건 응원과 지지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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