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영업의 방식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이제는 전화를 돌리고 인맥을 찾기보다,
필요한 업체를 직접 검색하고 비교하는 시대다.
이벤트넷 ‘업무마켓’은
행사 관계자들이 필요한 업체와 전문가를 찾는 공간이다.
이미 많은 기획사와 담당자들이 이곳을 통해
업체를 검색하고 문의를 남기고 있다.
즉,
수요는 이미 형성되어 있다.

(문의하기를 누르면 나오는 화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많은 업체들이 등록하지 않고 있다.
의외로 업무마켓의 조회수는 높은 편이다.
그만큼 수요가 존재한다는 분명한 증거다.
하지만 여전히
등록하지 않은 회사가 더 많은 것이 현실이다.
이유는 다양할 것이다.
다만 한 가지는 분명하다.
무료로 등록해두면, 실제로 문의는 들어온다.
부산의 한 렌털회사 대표는
“반신반의로 등록했는데, 두어 달 사이에 서너 건의 문의가 왔다”고 말한다.
이 경험 이후 그는
등록 내용을 더욱 적극적으로 보완했다.
아무래도 정보가 충실할수록
신뢰도가 높아지고, 문의로 이어질 가능성도 커지기 때문이다.
업무마켓은 단순한 리스트가 아니다.
‘즉시문의’ 기능을 통해
문의가 메시지, 이메일, 문자로 동시에 전달된다.
→ 영업을 찾아다니는 구조가 아니라
문의가 들어오는 구조다.
또한 거래사고 신고 시스템을 통해
업체에 대한 신뢰를 판단할 수 있어
보다 안정적인 거래 환경도 갖추고 있다.
지금 업무마켓은
경쟁이 과열된 시장이 아니다.
오히려
먼저 등록하는 업체가 유리한 초기 단계에 가깝다.
? 결론
행사 관계자들은 이미 이곳에서 업체를 찾고 있다.
이제 남은 질문은 하나다.
“당신의 회사는 그 검색 결과 안에 있는가”
지금 등록하지 않으면
기회는 다른 업체가 가져간다.
? 이벤트넷 업무마켓
[https://eventnet.co.kr/market/index.php](https://eventnet.co.kr/market/index.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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