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효과 전문회사인 퍼스트(대표 정종덕)과 에어바운스 제작, 기획회사인 짐바운스(대표 김수완)가 2008 EVENT JAPAN에 참가하였다. 퍼스트는 어느 행사에서든지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특효장치(사진)를 갖고 출전하였고 짐바운스는 캐릭터와 각종 놀이기구를 위주로 출전하였다.
짐바운스 마케팅 및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김양선 이사는 " 집바운스가 갖고 있는 제작기술 이외에 자체 기획, 개발한 아이템이 일본시장에 충분히 통할 것으로 판단하여 시장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인 차원에서 이 전시회에 참가를 하게 됐다"라고 한다.
출전 성과에 대해서는 충분히 만족할 만큼의 결과가 있었으며 아쉬운 것은 2층구조물로 했다면 좀더 홍보효과가 있었을텐데라며 내년에는 보다 알찬 준비를 할 것이라고 김양선 이사는 전한다.
특수효과 전문회사인 퍼스트의 정종덕 대표는 "이번 전시회에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대규모로 참가가 어려웠지만 나름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듯 하여 내년에는 확대할 것"이라고 한다.
특히 짐바운스의 경우 일본의 최대 바운스회사와의 상담을 통해 별도의 프로젝트를 추진중이며 일본의 최대 무대 회사와의 협상도 진행중이다.



짐바운스 마케팅 및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김양선 이사는 " 집바운스가 갖고 있는 제작기술 이외에 자체 기획, 개발한 아이템이 일본시장에 충분히 통할 것으로 판단하여 시장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인 차원에서 이 전시회에 참가를 하게 됐다"라고 한다.
출전 성과에 대해서는 충분히 만족할 만큼의 결과가 있었으며 아쉬운 것은 2층구조물로 했다면 좀더 홍보효과가 있었을텐데라며 내년에는 보다 알찬 준비를 할 것이라고 김양선 이사는 전한다.
특수효과 전문회사인 퍼스트의 정종덕 대표는 "이번 전시회에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대규모로 참가가 어려웠지만 나름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듯 하여 내년에는 확대할 것"이라고 한다.
특히 짐바운스의 경우 일본의 최대 바운스회사와의 상담을 통해 별도의 프로젝트를 추진중이며 일본의 최대 무대 회사와의 협상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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