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고민을 나누고 실무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업계 소통 공간입니다.
※ 간혹 억울한 일이 있으신 경우 이곳을 활용하세요 이벤트 신문고
제안서를 많이 써도 왜 매번 방향이 흔들릴까요?|
무료 공개강의 「제안서가 달라지는 기준」
제안서를 작성할 때마다 이런 고민을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이번 제안서는 어떤 방향으로 써야 하지?”
“내용은 많은데, 왜 설득력이 부족하지?”
“좋은 기획과 실제 수주로 이어지는 제안서는 무엇이 다를까?”
제안서는 단순히 내용을 잘 정리하는 문서가 아닙니다.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하고,
우리의 강점을 어떤 논리로 전달할 것인지 설계하고,
결국 ‘선택받을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내는 과정입니다.
이번 공개강의에서는
**「제안서가 달라지는 기준」**을 주제로
실제 제안·컨설팅 사례와 수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전 이야기를 나눕니다.
무료 공개강의|제안서가 달라지는 기준
서비스마케팅의 관점에서 제안서를 바라보고,
실제 제안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략·구성·논리의 기준을 함께 살펴봅니다.
단순한 이론 강의보다는
“그래서 실제 제안서에서는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가?”에 초점을 맞춘 강의입니다.
이런 내용을 다룹니다
✔ 서비스마케팅을 제안서에 어떻게 녹여낼 것인가
✔ 실제 컨설팅 사례를 통해 살펴보는 실전 인사이트
✔ 수주 성공을 이끄는 제안 전략과 구성 방법
✔ 누적 250억 원 수주 성과로 검증된 제안 논리
✔ 매번 흔들리지 않는 ‘제안서의 기준’을 만드는 방법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제안서의 기준이 없어 매번 방향이 달라지는 대표님과 실무자
무엇을 강조해야 할지,
어디서부터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제안서를 바라보는 기준부터 다시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서비스마케팅을 제안서에 적용해 수주 경쟁력을 높이고 싶은 시니어·주니어 기획자
단순한 디자인이나 문장 작성이 아니라
고객의 관점에서 제안의 구조를 설계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이벤트·행사 산업의 본질과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업계 종사자
현장에서 경험으로만 익혀왔던 내용을
논리와 기준의 관점에서 다시 한번 정리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입니다.
왜 무료로 공개하나요?
점점 사라지고 있는 이벤트 산업의 전문성을 다시 살리고,
이 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과 기준을
함께 나누기 위해 준비한 공개강의입니다.
대표부터 주니어까지,
기획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하지만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부분을 채우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안서를 ‘잘 만드는 방법’을 넘어
좋은 제안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나만의 제안 기준을 어떻게 세울 것인지 함께 이야기하겠습니다.
강의 안내
일시|2026년 9월 11일(금)
시간|오후 1시 ~ 3시
장소|서울 마포구 성미산로32길 14
참가비|무료
주최|한국지역관광진흥연구원
인원| 25명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은
포스터 상단의 공개강의 신청 QR코드를 통해 신청해 주세요.
박정익님의 최근 글

PREMIUM
악의 적인 댓글이나 공격성 댓글은 고지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0개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