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두 번은 서울역이나 용산역을 거쳐 전국 지자체로 향합니다. 행사제안서 평가나 지자체 자문 요청이 있을 때마다 전국을 무대로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역에 도착할 때면 늘 마음이 편안해지면서도 기분 좋은 긴장감이 찾아옵니다.
이번에도 용산역에서 KTX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열차 안에서 노트북을 세팅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면 어느새 목적지에 도착합니다.

평가장에 도착하자마자 거치는 첫 관문, 바로 '스마트폰 제출'입니다. 지자체나 공공기관에 따라 평가중에는 핸드폰을 맡기게 합니다.
간혹 일부 평가위원들이 반대의 목소리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가가 시작되면 '쉿~!' 조용히
오전 8시에 집을 나서서 평가를 마치고 다시 서울역에 돌아오니 어느덧 밤 9시가 훌쩍 넘었더군요. 하루가 꼬박 걸리는 편안한(?) 일정이지만, 이렇게 현장을 직접 다녀와야 힘이 납니다!
앞으로도 생생한 현장 이야기 자주 전해드리겠습니다. 제 쇼츠 영상을 봐주신 분들 모두 복 듬뿍 받으세요!
쇼츠에 빠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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