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적으로 업계에서 나이가 들면서 점점 업계를 떠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업이 주업이 되거나 본업보다는 다른 업을 하는 경우도 있고 아예 이 업과 무관한 일을 가곤 합니다.
같은 업을 지키면서 오래 가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적은 이유이기도 하죠.
더프레임커뮤니케이션. 이회사의 사장은 2000년 초반.. CP****로 이벤트업계의 한 획을 겄던 인물입니다.
그 동안 우여곡절, 산전, 수전, 공중전을 겪으면서 오뚜기 처럼 일어난 인물이라고 할까요?
괜한 시샘과 견제가 있을듯해서 여기서 마무리하고..
오랫만에 이들을 만났습니다.
거두절미, 앞으로 꽃길만을 겪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업계의 오래된 경력자, 나이고 지긋(?)하게 든만큼 경험만큼은 타의 추정을 불허하는 분들이 함께 합니다.
건승하세요 더프레임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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