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전문회사 오렌지오션(대표 김대용)은 소치동계올림픽 평창하우스 운영을 맡아서 수행하고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한 전시관으로써 한국과 평창을 알릴 수 있는 콘텐츠 및 문화공연등으로 꾸며져
현지에서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살인적인 현지 물가(?)때문에 국내에서 실행하는 금액대비 상상을 초월하는 전시관 설치 비용이 소요됐다는 후문이다. 성공적인 결과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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