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70 추억의 백화점’ 안성 문화로74번길 개관식 문을 열다

2026.04.01 09:31 엄상용 조회 43 댓글 0

안성 문화로74번길 개관식, ‘6070 추억의 백화점’으로 문을 열다


 

경기도 안성시 문화로74번길 개관식에서 특별한 전시 콘텐츠 ‘6070 추억의 백화점’이 선보이며 공간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전시는 문화로74번길의 개관을 기념해 기획된 콘텐츠로, 1960~70년대의 거리 풍경과 생활상을 생생하게 재현한 체험형 전시다. 단순한 전시를 넘어, 방문객들이 직접 걸어보고 머무를 수 있는 ‘살아있는 거리’ 형태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전시장에는 당시의 백화점, 구멍가게, 다방, 이발소 등 생활 밀착형 공간들이 정교하게 구현됐다. 간판, 소품, 인테리어까지 시대 고증을 반영해, 관람객들은 자연스럽게 그 시절로 들어간 듯한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콘텐츠는 개관식이라는 상징성과 맞물려 더욱 의미를 더했다. 과거의 기억을 현재의 공간 위에 구현함으로써, 문화로74번길이 단순한 거리 조성을 넘어 ‘이야기가 있는 문화공간’으로 출발했음을 보여준 것이다.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새로운 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6070 추억의 백화점’은 세대를 잇는 콘텐츠로서 현장에서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사진 촬영과 체험 요소가 결합되며 관람객 참여를 유도, 개관식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안성 문화로74번길은 이번 개관식을 통해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6070 추억의 백화점’은 그 출발을 상징하는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문의하기 :  https://eventnet.co.kr/market/view.php?ct=7&seq_mt=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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