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부터 본격 프리젠테이션에 돌입한... 제95회 전국체전 걔폐막식. 투신의 탄생을 기대합니다. 제주도에서 보내온 따끈따끈한 소식입니다.
▲ 프리젠테이션 순서
프리젠이션의 첫 발은 순서잘뽑기. 6개팀이니까 중간에 들어가는 팀이 다소 불리한 상황. 그래도 잘하면 됩니다.^^
1.MBC(D), 2.SBS(F), 3. SK(A), 4.KBS 미디어(C), 5.KBS N(E), 6.씨포스트(B)... 순으로 정해졌습니다.괄호안은 회사호명용(이번 피티는 회사명을 밝힐수없습니다)입니다... 화이팅^^
▲봄비만 추적추적~
특별한 상황은 없고 지금 제주도에는 봄비가 추적추적 내린답니다.
가뜩이나 심난하고 긴장될터인데... 얼른 끝내고 편히 쉬세요...
▲ 발표 연기
원래는 오늘 발표할 예정였는데 2~3일 뒤에 발표를 한다고 합니다. 어찌된 영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오늘밤까지 영업 전쟁이 이어질 것이라고 모 회사 관계자는 전합니다.
▲ 우리는 같은 편...
MBC C&I(화인트리), SBS(블루인마케팅서비스), SK, KBS 미디어(큐스컴), KBS N, 씨포스트(자체) 등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블루인이 실로 오랜만에 체전에 참가했습니다.
▲ 피티는 내가 짱~
MBC C&I(이준명감독), SBS(서흥식 부장), SK(KCTV여자 아나운서 대동, SK측 피티), KBS 미디어(오태호 감독), KBS N(고수한 차장), 씨포스트(김태욱 이사)등이 자웅을 겨룹니다. 쟁쟁한 분들이 나섭니다. 용호상박 그자체~~
▲체전 때문에 만난 동창~
유일하게 제주도 출신인 김태욱 이사. 제주 MBC팀장 부인과 대학동기라는 사실이 밣혀졌다네요. 김태욱 이사가 대학동기 밴드에 체전관련글을 올리면서 알게 되었다는데..체전이 동기간의 정을 이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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