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인력·장비, 이제 한 번에 찾는다” 이벤트넷 ‘오픈콜(Open Call)’ 서비스 본격 도입

2026.04.09 05:40 엄상용 조회 150 댓글 0


행사 산업의 복잡한 인력·장비 수급 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했다.

이벤트넷이 새롭게 선보인 ‘오픈콜(Open Call)’ 서비스는 행사 기획자와 업체, 전문가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업무 매칭 시스템이다.

 

■ “필요한 순간, 올리면 바로 연결”

 

오픈콜은 구조가 단순하다.

행사 기획자나 기업이 필요한 내용을 등록하면 이를 확인한 관련 업체나 전문가가 직접 연락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 “음향, 조명, 텐트 필요”

* “행사 MC 및 진행자 구인”

* “렌탈 장비 및 무대 설치 요청”

 

과 같은 내용을 올리면, 해당 분야의 공급자가 즉시 반응하는 구조다.

 

기존처럼 여러 업체를 개별적으로 탐색하거나 견적을 요청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줄이고,

**단 한 번의 등록으로 다수의 제안을 받을 수 있는 ‘원스톱 매칭 시스템’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 메시지·이메일·문자까지… 3중 전달 구조

 

오픈콜의 강점은 즉시성과 전달력이다.

 

관심 있는 업체가 ‘빠른 연락 보내기’를 이용하면

 

* 이벤트넷 내부 메시지

* 이메일

* (프리미엄 선택 시) SMS 문자 까지 동시에 발송된다.


- 휴대폰, 이메일 인증을 받아야 상호간의 소통연락을 받을 수 있습니다( 로그인후 내정보 들어가서 변경하면 됩니다)

 

■ 3만 회원 기반, 실질적 시장 형성 기대

 

현재 이벤트넷은 약 3만 명의 회원과 1천 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들이 오픈콜을 통해

 

* 수요자(행사 기획자)

* 공급자(장비, 인력, 전문 서비스 업체)

 

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면, 플랫폼 자체가 하나의 ‘행사 산업 마켓플레이스’로 기능하게 된다.

 

특히 중소 업체나 프리랜서에게는  별도의 영업 없이도 **새로운 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채널**이 된다.

 

■ 행사 산업의 ‘탐색 비용’을 줄이다

 

행사 산업은 특성상

“누가 잘하는지”를 찾는 데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간다.

 

오픈콜은 이 과정을 단순화한다.

 

✔ 여러 업체를 찾고 비교하는 과정 → 생략

✔ 검증된 업계 네트워크 → 자동 노출

 

✔ 다양한 제안 → 자연스럽게 비교 가능  

결국 ‘찾는 시장’에서 ‘제안받는 시장’으로의 전환이다.


 ■ “이제는 올리면 된다”


이벤트넷 오픈콜은 단순한 기능 추가를 넘어

행사 산업의 업무 방식 자체를 바꾸는 시도다.

 

이제는 좋은 업체를 찾기 위해 발품을 팔기보다,

 

 “필요한 내용을 올리면, 적합한 파트너가 찾아오는 시대” 가 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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