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인력·장비, 이제 한 번에 찾는다” 이벤트넷 ‘오픈콜(Open Call)’ 서비스 본격 도입

행사 산업의 복잡한 인력·장비 수급 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새로운 플랫폼이 등장했다.
이벤트넷이 새롭게 선보인 ‘오픈콜(Open Call)’ 서비스는 행사 기획자와 업체, 전문가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업무 매칭 시스템이다.
■ “필요한 순간, 올리면 바로 연결”
오픈콜은 구조가 단순하다.
행사 기획자나 기업이 필요한 내용을 등록하면 이를 확인한 관련 업체나 전문가가 직접 연락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 “음향, 조명, 텐트 필요”
* “행사 MC 및 진행자 구인”
* “렌탈 장비 및 무대 설치 요청”
과 같은 내용을 올리면, 해당 분야의 공급자가 즉시 반응하는 구조다.
기존처럼 여러 업체를 개별적으로 탐색하거나 견적을 요청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줄이고,
**단 한 번의 등록으로 다수의 제안을 받을 수 있는 ‘원스톱 매칭 시스템’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 메시지·이메일·문자까지… 3중 전달 구조
오픈콜의 강점은 즉시성과 전달력이다.
관심 있는 업체가 ‘빠른 연락 보내기’를 이용하면
* 이벤트넷 내부 메시지
* 이메일
* (프리미엄 선택 시) SMS 문자 까지 동시에 발송된다.

- 휴대폰, 이메일 인증을 받아야 상호간의 소통연락을 받을 수 있습니다( 로그인후 내정보 들어가서 변경하면 됩니다)
■ 3만 회원 기반, 실질적 시장 형성 기대
현재 이벤트넷은 약 3만 명의 회원과 1천 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를 보유하고 있다.
이들이 오픈콜을 통해
* 수요자(행사 기획자)
* 공급자(장비, 인력, 전문 서비스 업체)
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면, 플랫폼 자체가 하나의 ‘행사 산업 마켓플레이스’로 기능하게 된다.
특히 중소 업체나 프리랜서에게는 별도의 영업 없이도 **새로운 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채널**이 된다.
■ 행사 산업의 ‘탐색 비용’을 줄이다
행사 산업은 특성상
“누가 잘하는지”를 찾는 데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간다.
오픈콜은 이 과정을 단순화한다.
✔ 여러 업체를 찾고 비교하는 과정 → 생략
✔ 검증된 업계 네트워크 → 자동 노출
✔ 다양한 제안 → 자연스럽게 비교 가능
결국 ‘찾는 시장’에서 ‘제안받는 시장’으로의 전환이다.
■ “이제는 올리면 된다”
이벤트넷 오픈콜은 단순한 기능 추가를 넘어
행사 산업의 업무 방식 자체를 바꾸는 시도다.
이제는 좋은 업체를 찾기 위해 발품을 팔기보다,
“필요한 내용을 올리면, 적합한 파트너가 찾아오는 시대” 가 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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