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스케치] 부안 변산해수욕장의 힙(HIP)한 변신! 체류형 야간 관광의 성공 사례 남긴 '2026 변산 비치파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해수욕장 중 하나이자 아름다운 노을을 자랑하는 부안군 변산해수욕장이 힙(HIP)한 여름 휴양지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기획된 '2026 변산 비치파티'가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까지 즐길 수 있는 해변형, 체류형 대표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며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17일까지 총 25일간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 주말과 평일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구성
이번 행사는 관람객의 방문 패턴을 고려해 주말(금, 토, 일)과 평일(월~목) 프로그램으로 세분화하여 운영되었다. 특히 방문객이 집중되는 매주 금, 토, 일요일에는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스페셜 무대 공연이 펼쳐져 한여름 밤의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세부 무대 프로그램으로는 해변의 열기를 더한 '변산 EDM 나잇(DJ 이안, 마키, 동동주, 모주, 김성수 등 참여)'과 '틱톡 라이브쇼(TRIPLE 7, ONYX, RE-BORN, 재령, 현모 출연)'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전북대 동아리 즈웨거와 비트박스 대회가 함께한 '힙페스타'를 비롯해, 지역 아티스트(오류오, 두마디, 한병호, 이희정 밴드)가 참여한 '감성 그루브 버스킹' 등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이 해변을 가득 채웠다.
■ '부슐랭 가이드'와 비치펍... 지역 상생과 즐길 거리 다잡아
공연 외에도 관람객들의 체류 시간을 늘리고 입맛을 사로잡은 '비치펍 및 먹거리 부스'의 운영도 돋보였다. 칵테일과 수제맥주, 간단한 안주류 등 다양한 식음료가 판매되었으며, 특히 QR코드를 기반으로 지역 맛집을 안내하는 '부슐랭 가이드'를 도입해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도모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무대 공연 전후로는 뮤직비디오와 부안군 홍보 영상 등이 상영되어 관람객들에게 끊임없는 볼거리를 제공했다.

■ 글로벌 이벤트 대행사 '(주)더쏠'의 탄탄한 기획력 빛나
'2026 변산 비치파티'를 성공적인 야간 관광 콘텐츠로 이끈 데에는 행사 전문 대행사의 탄탄한 기획력이 뒷받침되었다. 이번 행사의 총괄 기획 및 운영은 한국과 두바이 2개 거점을 기반으로 가파르게 성장 중인 글로벌 BTL·퍼블릭 이벤트 전문 대행사 '주식회사 더쏠(The SOLE)(대표 박주상)'이 맡았다.
(주)더쏠은 올해 'Business Day 2026 IN DUBAI', 'KOREA 360 UAE Music Showcase', 'Fashion Showcase IN DUBAI' 등 글로벌 행사뿐만 아니라 '2026 서울패션허브 오프라인 팝업' 등 국내외 굵직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으며, 다가오는 9월에는 '2026 DUBAI FESTIVAL'을 준비하고 있는 실력파 기업이다.

(박주상 대표)
'2026 변산 비치파티'는 단순한 해수욕을 넘어 공연, 먹거리, 휴식이 결합된 차별화된 기획을 통해 지역 축제 및 해변형 체류 관광의 새로운 성공 모델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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