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넷, 검증된 행사·축제 전문가 ‘엑스퍼트 매칭’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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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와 축제의 수준은 결국 ‘사람’에서 결정된다.
좋은 기획과 운영, 현장 경험을 가진 전문가 한 명이 축제의 방향을 바꾸고, 박람회의 성과를 바꾸며, 지역 행사의 미래를 바꾸기도 한다.
하지만 정작 전국의 지자체와 공공기관, 협·단체, 기획사들은 “누구를 찾아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현실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
축제감독이 필요해도, 자문위원을 위촉하려 해도, 박람회 평가 전문가를 찾으려 해도 대부분은 제한된 인맥이나 지역 중심 네트워크 안에서만 인력을 찾는 경우가 많다. 특히 지방경우 검증된 전문가 풀(Pool)에 접근하기가 쉽지 않다.
이런 현실 속에서 이벤트 전문 플랫폼인 이벤트넷이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한다.
바로
**‘검증된 행사·축제 전문가 매칭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는 단순한 인력 소개가 아니다.
28년간 행사산업 현장을 연결해온 이벤트넷의 네트워크와 경험을 기반으로, 실제 현장성과 전문성을 갖춘 전문가를 지자체·공공기관·기업·기획사 등에 연결해주는 실무 중심 서비스다.
코디네이터는 이벤트넷 대표인 엄상용 대표가 직접 맡는다.
오랜 기간 축제, 박람회, 공연, 이벤트 산업 현장을 취재하고 연결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 이력 중심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검증된 전문가를 중심으로 매칭을 진행한다.
연결 대상 분야도 다양하다.
지역축제 총감독 및 예술감독
축제·관광 정책 자문
박람회 및 전시 컨설팅
행사 운영 및 시스템 전문가
축제 평가 및 성과 분석
지역활성화 및 콘텐츠 전문가
문화관광·야간관광 전문가
행사 안전 및 운영 자문
공연·무대·기술 분야 전문가
공공행사 기획 및 운영 전문가
등 행사산업 전반에 걸친 전문가 연결이 가능하다.
특히 이번 서비스의 특징은 “실질적 현장성”에 있다.
그동안 일부 지자체에서는 축제 자문이나 평가를 위해 지역 대학교수나 제한된 전문가 그룹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다. 물론 이들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실제 현장 운영 경험과 실무 중심 컨설팅이 필요한 경우에는 한계가 있다는 의견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벤트넷은 이러한 부분에 주목했다.
행정 중심이 아닌 현장 중심.
이론 중심이 아닌 실전 중심.
실제로 축제를 만들고 운영해본 사람, 수많은 행사 현장을 경험한 전문가, 전국 단위 프로젝트를 수행한 실무자들을 연결함으로써 보다 현실적인 컨설팅과 자문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또한 초기 단계에서는 이벤트넷 자문단 형태로 무료 컨설팅 연계도 일부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축제 방향 설정이나 행사 개선, 콘텐츠 구성 등에 대해 부담 없이 전문가 의견을 들어볼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다는 취지다.
이벤트넷 관계자는
“좋은 전문가를 만나는 것은 결국 좋은 행사를 만드는 시작”이라며
“이제는 단순 섭외가 아니라, 검증된 현장 전문가와 필요한 기관을 제대로 연결하는 역할이 중요해졌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이나 수도권뿐 아니라 전국 어디서든 필요한 전문가를 연결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행사산업의 사람과 경험, 노하우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서비스는 단순한 인맥 소개가 아니다.
행사산업의 경험과 신뢰를 연결하는 새로운 플랫폼 실험이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28년 동안 행사산업 현장을 지켜온 이벤트넷의 네트워크가 있다.
https://eventnet.co.kr/bizm/board.php 를 참조하면 된다. 로그인을 위해서는 회원가입이 필수다.
작성자와 이벤트넷 관리자만 열람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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