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이벤트 토박이~ 김치주 대표, 종합 렌털 전문 ‘21세기 공작소’로 제2의 도약
- 34년 이벤트 기획·연출 노하우 집약된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 친환경 소재 활용한 소품·구조물 제작 및 장비 렌털 사업 본격화

대한민국 이벤트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온 베테랑 기획자, 김치주 대표가 현장 중심의 종합 렌털 및 구조물 제작 전문 기업 ‘21세기 공작소’를 설립하며 새로운 출사표를 던졌다.
김치주 대표는 코리아커뮤니케이션즈를 시작으로 21세기 커뮤니케이션즈 대표, ‘더 파워’ 연출감독 등을 거치며 34년간 이벤트 기획과 연출 현장을 누벼온 인물이다. 특히 (사)한국이벤트협회 4대 회장과 사무국장을 역임하고, 현재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업계 발전에 헌신해 온 ‘이벤트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현장 기획자의 안목으로 설계한 ‘21세기 공작소’
이번에 문을 연 ‘21세기 공작소’는 김 대표의 수십 년 현장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사업 모델이다. 단순히 장비를 빌려주는 차원을 넘어, 기획자의 의도를 완벽히 구현할 수 있는 ▲친환경 나무 놀이터 ▲전용 콘솔 컨테이너 ▲트러스 및 나무 부스 ▲전시 장비 등 행사와 축제에 최적화된 라인업을 갖췄다.
‘친환경’과 ‘커스텀 제작’이 핵심 경쟁력
21세기 공작소의 가장 큰 차별점은 ‘친환경 소재’의 활용이다. 최근 ESG 경영이 화두가 되는 행사 트렌드에 맞춰, 환경친화적인 나무를 활용한 소품과 디스플레이 제품을 특화했다. 또한, 규격화된 제품뿐만 아니라 현장 특성에 맞는 특수 소품과 구조물을 직접 제작해 행사 퀄리티를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김치주 대표는 “누구보다 이벤트 현장의 생리를 잘 알고 있기에, 기획자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고 어디서 불편함을 느끼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며, “그동안의 기획·연출 내공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1세기 공작소는 최근 대구 지역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조촐한 개업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경북 고령군 성산면에 위치한 공작소는 앞으로 전국의 축제와 행사 현장에 차별화된 연출 솔루션을 공급할 예정이다.
[참고] 21세기 공작소 정보
대표: 김치주
주요 사업: 이벤트 소품 및 구조물 제작, 종합 렌털(친환경 나무놀이터, 전시 장비 등)
주소: 경북 고령군 성산면 삼대길 9
문의: 010-3808-7714 / kcj2177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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